온•오프라인에서 만나는 XR,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
서울산업진흥원·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주최 ‘2021 DMC XR 기술 포럼’, 12월 8일 개최
서울산업진흥원(SBA)와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KoVRA)가 주최하는 ‘2021 DMC XR 기술 포럼’이 12월 8일 (수) 오후 2시 상암동 DMC 첨단산업센터 7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전문가에게 직접 듣는 메타버스 시대
이번 포럼은 ‘XR과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미래 경제 시스템이 메타버스로 이동하는 가운데 메타버스 시대 XR 기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 학계·업계·연구소 등 관련 국내 저명 전문가를 초청해 이야기를 나눈다. ▲XR 산업과 메타버스 주요 동향 ▲메타버스 관련 주요 XR 기술 및 적용 사례 ▲국내외 XR 관련 핵심 이슈 등을 다룬다.
인사이트 얻고, 네트워킹 쌓고
한성대학교 김효용 교수가 ‘XR과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이번 포럼의 포문을 연다. 이어 ▲서틴스플로어 박정우 대표가 ‘메타버스 플랫폼 확대’ ▲EVR 스튜디오 김재환 대표가 ‘디지털 휴먼의 성장’ ▲마블러스 임세라 대표가 ‘인공지능과 협업하는 메타버스’ ▲나인브이알 엄정현 대표가 ‘NFT와 결합하는 메타버스’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또 ‘2022년 XR과 메타버스 전망’에 대한 패널 토의 및 참석자 간 비즈니스 네트워킹도 진행된다.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는 포럼 행사
본 행사는 위드 코로나의 단계별 일상 회복을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개최된다. 2021 DMC XR 기술 포럼은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웹사이트에서 온·오프라인 참가 사전 등록을 할 수 있으며, 참가 비용은 없다.
한편, 2015년 출범한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는 국내 가상 현실(VR)·증강 현실(AR) 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VR·AR 산업 관련 약 230여개 회원사를 중심으로 국내 산·학·연·정 협력 체계와 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VR·AR 산업 활성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