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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렉스 전 CEO, BWB서 “Web 3.0 Is already here” 주제로 발표 예정

법정화폐의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는 암호화폐 관련 기업인 심플렉스(Simplex) 전 CEO 님로드 레하비(Nimrod Lehavi)가 BWB 에서 10월 29일 “Web 3.0 Is already here” 주제로 발표 예정이다.

님로드 레하비는 Locus Chain 프로젝트에 어드바이저로 합류하며 Locus Chain 개발사 블룸테크놀로지도 BWB(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참여한다.

탈중앙화와 한계없는 확장성(Unlimited Scalability) 확보에 성공한 실사용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로커스체인을 개발하는 블룸테크놀로지는 심플렉스(Simplex)의 공동 설립자이자 전 CEO인 님로드 레하비가 로커스체인의 어드바이저로 합류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님로드 레하비는 15년 동안 Lehavi Solutions Software Boutique에서 다양한 기술/사업체/제품에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그는 현재 이스라엘 비트코인 협회 임원으로, 심플렉스를 설립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심플렉스의 CEO로서 심플렉스를 시장 주도 기업으로 이끌어왔다.

이스라엘에 기반을 둔 심플렉스(Simplex)는 법정화폐 on/off 램프와 관련해 암호화폐 업계의 선두주자 격으로, 암호화폐와 전통적인 소매 및 금융 영역 사이의 연결을 가능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업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를 비롯 비트페이(Bitpay) 등 350곳 이상의 기업, 지갑, 암호화폐 거래소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심플렉스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으며, 비자(Visa) 네트워크의 주요 회원이기도 하다. 파트너사들은 심플렉스 플랙폼을 통해 비자, 마스터카드, 직불카드의 결제 및 은행을 통한 직접 송금 등이 가능하다.

님로드 레하비는 10월 27일 ~ 10월 29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BWB)에 로커스체인의 어드바이저 자격으로 참여해 10월29일 WEB 3.0 세션에서 “Web 3.0 IS ALREADY HERE – YOU JUST DON’T KNOW IT”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10월28일 금요일 오전 11시30분부터 12시까지 밋업룸에서 전 심플렉스 CEO 님로드 레하비, 전 이노바 CEO인 알렉스 하르투얀, 전세계적인 게임 프로그래머 및 프로듀서로 유명한 레이 나카자토, 디지털 금융 연구소장 겸 한국블록체인협회 부회장인 문영배 박사 등이 함께하는 밋업을 개최한다.

로커스체인은 완전 탈중앙화와 확장성을 동시에 해결한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토콜로서 이후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NFT 게임과 차세대 크리에이터 메타버스 프로젝트 등에 활용됨에 있어서 다양한 법정화폐/신용/직불카드로 가상자산을 구매 가능하도록 하는 심플렉스와의 제휴는 더욱더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윤 블룸테크놀로지 대표는 “님로드 레하비는 로커스체인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layer 1 블록체인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또한 이번 BWB 행사를 통해 로커스체인의 기술을 글로벌 블로체인 관계자들에게 알리고 Game Chain의 기술적 성과를 인정 받을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에디터디지털 인사이트 (ditoday.websmedi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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