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
새로운 트렌드·TV의 대안으로 2030 세대에게 효과적인 마케팅 플랫폼
스노우 –
모바일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
“빅로고티를 입고 을지로 카페에서 모바일 라이브 퀴즈쇼를 푼다”
최근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와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에서 공동 연구한 <2018 상반기 밀레니얼 세대 트렌드 리뷰>의 주요 키워드들로 구성해 본 2018년 상반기 2030 세대의 하루이다.
<2018 상반기 밀레니얼 세대 트렌드 리뷰>에서 꼽은 주요 키워드는 빅로고티, 을지로, 모바일 라이브 퀴즈쇼, TMI 등이다. 최근 2030 세대들이 열광하는 아이템이나 유행들을 집중 조명하였는데, 특히 모바일 라이브 퀴즈쇼는 2030 세대를 중심으로 급격히 인기를 끌며 2018년 상반기 새로운 유행이 되고 있는 서비스다.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현재 가장 이용자층이 많은 모바일 퀴즈쇼 ‘잼라이브’는 최대 동시 접속자 수 20만 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잼라이브는 평일 오후 12시 30분(금요일에는 오후 8시 방송이 추가된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2시와 오후 8시 하루 2회 진행되는 모바일 라이브 퀴즈쇼다. 매일 15분간 모바일 앱을 통해 생방송을 진행하며, 제시된 12개의 문제를 모두 맞힌 사람들에게 2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가량의 상금을 분배해 나눠준다.
월드컵 등 전국적인 관심을 끄는 이벤트의 인터넷 생중계도 동시 접속자 수가 10만 명을 넘으면 ‘대박’으로 평가받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잼라이브의 접속자 수는 놀라운 성취다.
이렇듯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코카콜라, 삼성전자, 오비맥주, 디즈니, 올리브영 등 국내외 브랜드 또한 잼라이브를 통해 자사의 브랜드와 제품을 홍보하는 등,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가장 기본적인 방식은 퀴즈쇼 진행 중에 브랜드와 관련된 문제를 내, 제품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퀴즈를 통해 특정 회사의 제품이나 제품의 특징을 묻는 식이다.
기존의 TV 광고, 협찬과 달리 잼라이브는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방송으로, 방송 광고 심의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퀴즈쇼 진행 중에 제품을 노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영상이나 로고 이미지를 직접적으로 노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퀴즈를 맞히기 위해 몇만 명의 이용자가 집중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특정 브랜드와 관련된 퀴즈나 영상이 나오기 때문에 단순 배너 광고나 동영상 광고에 비해 극적인 광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잼라이브는 2030 세대에 새로운 트렌드로서, TV의 대안으로 2030 세대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마케팅 플랫폼이 되었다.
또한, 잼라이브는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인 유행에 그치지 않도록 광고 외에 수익 모델 다각화, 해외 시장 진출 등 다양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잼라이브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 누적 다운로드 수: 약 1,260,000(국내 기준)
· 평균 동시 접속자 수: 약 92,000명 · 최대 동시 접속자 수: 208,165명
광고 형태
① 특별 방송형
· 본 방송 시간 또는 특정 희망 시간대 라이브 퀴즈쇼 진행 가능
· 전체 12문제 중 50% 이하 파트너사 관련 문제로 협의 가능
· 동영상 문제 2문제 출제 가능
· 파트너사 로고/타이틀 전면 노출 제공
· 전체 사용자 대상 푸시 알람 2회 제공 – 푸시 문구 협의 가능
· 잼라이브 소셜 미디어 사전 홍보 포스팅 2회 제공
· 하트 1개 제공 – 제공 방식 협의 필요
② 스폰서 문제형
· 정규 방송 시 파트너사 관련 2문제 출제 (텍스트 1문제, 영상 1문제)
· 라이브 진행 중 MC의 브랜드 설명
· 파트너사 문제 출제 시 로고 또는 상품(PPL)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