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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관련 정보가 총망라 된 『디지털 인사이트』 VOL. 259

마케팅·디자인·브랜딩 등 디지털 관련 다양한 콘텐츠가 있는 매거진

‘METAVERSE in SEOUL’

IT 전문 큐레이션 매거진 <디지털 인사이트> 259호가 16일 발간됐다.

이번호의 표제는 ‘METAVERSE in SEOUL’다. 메타버스는 더 이상 강조하면 식상할 정도로 여러 곳에서 중요하다고 언급되고 있지만 실체가 없는 만큼 그 개념도 모호한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러한 의문에 답을 제시하기 위해 <디지털 인사이트>가 움직였다.

<디지털 인사이트>는 Special, UI·UX, Contents&Marketing, Trend, 총 4가지 챕터로 구성됐다.  ▲‘Z세대부터 대학교수가 생각하는 메타버스’ ‘국내 최대 메타버스 전시회’ 등 해당호 주제인 메타버스와 관련된 5개 기사가 수록된 Special 챕터 ▲클래스101 디자인 영역 인기 크리에이터인 ‘브랜드 디자이너 큐리’ 인터뷰를 필두로 남다른 전문성을 지닌 디자이너들이 풀어내는 이야기로 구성된 UI·UX 챕터 ▲세상을 바꾸는 ‘조구만 스튜디오’, 공부만 하지 말고 게임도 열심히 해야 한다는 ‘일본 기업가’ 등 흥미로운 콘텐츠가 준비된 Contents&Marketing 챕터 ▲정규직과 프리랜서의 균형이 잡혀가는 일본의 고용시장, 미래의 리테일 ‘RaaS’ 등 미래와 현재를 파악할 수 있는 Trend 챕터가 전개된다.

특히 떠오르는 퍼블리싱 업계의 신성, 더웹스타일의 신우석 대표와 나눈 심도 있는 대화는 독자들에게 차별화된 인사이트를 전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강사 출신의 학구파 개발자가 16년간 퍼블리싱 업계에 종사하며 터득한 노하우는 <디지털 인사이트>에서만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색한 표정으로 누군가에게 사진을 찍히는 것이 아닌 자유로운 환경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오디티 모드’와 DDP에서 펼처진 살바도르 달리의 국내 첫 대규모 회고전도 매거진에서 독자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매달 지원자가 늘어나고 있는 ‘셀프 파파라치’는 매거진용 특별 코너로, 5가지 항목을 통해 자신을 소개한다. 다양한 사람의 삶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 셀프 파파라치 관련 문의: hikari@ditoday.com

김관식 편집장은 “우리 매거진을 한 번도 펼쳐보지 못한 이는 있어도, 한 번만 펼쳐본 이는 없을 것”이라며 “이번 259호도 독자 여러분 눈 높이에 맞춰 알짜 정보와 희귀 아이템을 꾹꾹 눌러담았다고 자신한다. 이달 지나면 구입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디지털 인사이트>는 디지털 관련 인사이트를 나눌 인사이터를 찾고 있다. 인사이터로 참여하면 네이버와 본지 미디어 플랫폼 등 온라인 뉴스로 게재되는 것은 물론, 직관적이면서도 차별성 있는 페이지로 편집돼 세련된 매거진 <디지털 인사이트>에 수록된다. 실제로 책을 받아볼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 인사이터 관련 문의jerome@ditoday.com

▶ 인사이터 관련 공지여러분을 100인의 인사이터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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