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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 스튜디오’가 도와주는 내 집 마련, 머지 빌라에선 가능해

라이온 스튜디오의 최초 캐주얼 퍼즐 게임

앱러빈(AppLovin)의 라이온 스튜디오(ion Studios)가 새로운 캐주얼 퍼즐 게임 ‘머지 빌라(Merge Villa)’를 28일 출시했다.

모든 연령층에서 즐길 수 있는 ‘머지 빌라’

라이온스튜디오와 포엔조이(4Enjoy)가 공동 제작한 머지빌라는 퍼즐 방식에 집 꾸미기 어드벤처를 결합한 게임으로 쓰나미로 인해 손상된 앨리스와 그녀의 조부모의 집을 복구하는 이야기로 진행된다. 플레이어는 빌라 복원 과정에 참여한다. 이 과정에서 집 수리에 필요한 도구를 획득하고, 자신의 취향대로 외장을 꾸미고 가구를 배치해 자신만의 집을 구축한다. 다양한 공간을 꾸미면서 새로운 캐릭터와 귀여운 반려동물을 만나고 이들을 위한 공간도 마련할 수 있다. 현재 iOS 앱스토어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라이온 스튜디오의 최초 캐주얼 퍼즐 게임

포엔조이의 캐주얼 퍼즐 게임 개발 노하우가 담긴 머지 빌라는 ‘결합(Merge)’이라는 매커닉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게임 플레이를 재정비했다. 머지 빌라는 라이온 스튜디오가 출시한 모바일 게임 중 최초의 캐주얼 퍼즐 게임으로 지금까지 선보인 여타 하이퍼캐주얼 및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들과 비교할 때 머지 빌라만의 독특한 요소가 눈에 띈다.

다이애나 시렌코(Diana Sirenko) 포엔조이 공동 설립자 겸 CEO는 “라이온 스튜디오와 협업은 아주 즐거웠다. 아이디어 회의에서 개발 및 실행에 이르기까지 머지 빌라의 잠재력을 최대치로 이끌어내는데 Lion Studios 팀이 많은 도움을 주었다”라고 전했다.

니콜라스 르(Nicholas Le) 라이온 스튜디오 프레지던트는 “새로운 게임 출시를 위해 열정이 넘치는 포엔조이와 함께 일할 수 있어 기뻤다”라고 말하며, 이어 “양사 간 원활한 협업으로 신속한 글로벌 론칭이 가능했고, 플레이어들에게 남다른 경험을 전달해 더욱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미국 모바일 게임을 이끄는 라이온 스튜디오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세이브 더 걸(Save The Girl), 미스터불렛(Mr Bullet), 후크: 낚시대장 타이쿤(Hooked Inc.), 슬랩 킹즈(Slap Kings) 등은 라이온 스튜디오에서 출시했다. 2018년 3월부터 라이온 스튜디오는 미국 앱스토어의 무료 게임 차트에서 16개의 모바일 게임이 1위에 등극하도록 지원했으며, 지난 한 해 동안 50개 이상의 게임을 출시하고 수십억 회의 다운로드를 이끌었다. 라이온 스튜디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