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인사이트

디지털 프로젝트를 아카이빙하는 새로운 방법, 링크

디지털 인사이트 소개 ⑦링크

디지털 업계에선 매일 수많은 웹·앱, 캠페인, 서비스가 만들어집니다. 좋은 프로젝트는 공개된 순간에만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끝난 프로젝트가 다른 누군가에겐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참고 자료가, 혹은 비즈니스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인사이트가 운영하는 ‘링크(LINK)’는 디지털 프로젝트를 한 곳에 모아두는 국내 최초의 아카이브 서비스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373개 기업의 1065개 프로젝트가 링크에 모여 있습니다.

(자료=디지털 인사이트)

마케팅과 AI, XR, UX, 광고, 모바일 앱, 브랜드, 클라우드, 웹사이트 등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사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공공·금융·교육·의료·유통 등 산업 영역도 60여 개 카테고리로 세분화돼 있어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프로젝트를 보다 쉽게 탐색할 수 있죠.

ICT 어워드 코리아와 A.N.D. Award 등 주요 어워드 수상작만 따로 살펴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실제로 선보인 프로젝트가 축적되면서, 링크는 아카이빙 페이지를 넘어 디지털 산업에서 어떤 아이디어와 시도가 이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링크는 기업의 프로젝트 역량을 홍보하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내부 사이트나 제안서 안에만 머물던 프로젝트는 링크를 통해 130만 실무자가 방문하는 디지털 인사이트에 노출되며, 포털과 AI 검색에서도 발견됩니다.

누구나 무료로 최대 3개의 프로젝트를 등록할 수 있으며, 등록 시 기업 프로필 페이지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상위 노출과 프로젝트 무제한 등록, 기획 기사 발행 등이 포함된 별도의 유료 상품도 함께 제공합니다.

  •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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