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누라임스튜디오, 메타버스 슈팅 게임 ‘블록스파티’ 도전

메타버스는 가공, 추상을 이르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Universe)의 합성어로, 웹상에서 아바타를 이용해 사회, 경제, 문화적 활동을 하는 것을 일컫는다.

메타버스 게임 중 하나인 ‘블록스파티’는 개인이 게임 안에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슈팅 게임 컨셉으로 시야 시스템이 적용된 ‘쿼터뷰 슈팅 게임’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최근 마인크래프트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것에 주목한 누라임스튜디오는 블록스파티에 복셸 스타일의 그래픽과 샌드박스 요소, 탑뷰 슈팅 플레이 등 최근 출시된 게임들의 성공 요인을 접목했다.

‘블록스파티’는 3개국 이상 (호주, 한국, 홍콩) 의 모바일 플랫폼과 구글스토어에 런칭 예정이며, 게임 모드 4종, 20개의 맵과 캐릭터를 구현 가능하여 게임 시장의 새로운 척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누라임스튜디오 한경두 대표는 지난 2010년 ‘비스킷게임즈’를 설립해 ‘콜로세움’으로 이름을 알렸고, ㈜코코소프트를 설립한 후에는 2012년도 ‘펀치히어로’를 선보이며 1,800만회 다운로드의 성과를 이룬 바 있다.

  • 에디터김 관식 (seoulpol@wireli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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