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작업에서의 시선의 흐름, 그 중요성과 사례 분석을 통한 레이아웃 배치의 효율성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동시에 굉장한 허구성을 띈 Superfiction의 작품들은 만화를 보는 것처럼 하나의 맥락을 가지고 스토리가 전개된다. 손끝 하나, 소품 하나까지도 디테일의 극치를 보여주는 그들의 작업물은 보는 이로 하여금 그러한 정교함이 놀라워서, 혹은 지나치게 귀여워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감각적인 패션 센스 뒤에 감춰진 오밀조밀한 생김새. 실제로 존재할 것만 같은, 그리고 존재했으면 좋겠는 스캇과 프레디, 닉과 잭슨을 오늘에서야 만났다.
진정한 미니멀리즘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 미니멀리즘의 매력은 어떤 걸까. 그의 작품을 보면 조금이나 ‘미니멀리즘’을 알 것 같다.
현수막이나 광고판 등 버려진 자원으로 에코백, 냄비 받침, 손목 받침, 교육 교구 등 세상에 하나뿐인 상품을 탄생시킨다.
웹사이트 구축에 있어 비주얼영역은 디자인 구현 전략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항목 중 하나.
네덜란드의 그래픽 디자이너, 크리스티안 부르(Christian Boer)는 난독증 환자를 위한 서체인 ‘디슬렉시(Dyslexie)’를 통해 그들이 ‘보던’ 세상을 ‘읽는’ 세상으로 조용히 바꾸고 있다.
2017년 올해, 디자인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왔고 또 흘러가고 있을까? 디자인 트렌드의 중심에서 현업 활동을 하고 있는 김석희 안그라픽스 크레이티브 4팀 팀장과 함께 모바일 환경에서의 디자인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