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OTT 서비스 등을 활용, 영상 플랫폼의 가능성을 확장시킨다
SNS는 영상 문법에 익숙한 소비자 겸 생산자에 발맞춰 ‘영상으로 대화하기’에 적합한 영상 게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마치 라이브 하듯, 마치 함께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