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클라이언트. 빔즈워크
- 제작사.
오늘날 카페는 커피 자체를 즐기기 위함은 물론 자기계발이나 업무 등 작업을 위한 공간으로 더 많이 활용되고 있다. 이에 ‘광선Beams처럼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통해 더 나은 결과물Work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브랜드 디자인을 진행했다. 새로운 것을 마주쳤을 때의 설렘과 번뜩 영감이 떠오르는 순간을 빛으로 표현해 빔즈워크가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이미지, 그리고 빔즈워크를 찾는 고객들이 이 카페에서 얻었으면 하는 경험을 명징하게 시각화하고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