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에서 아동의 참여와 반영은 아직 익숙하지 않습니다. 아동의 의견으로 만들어지는 도시는 때로는 동화 속의 상상처럼 멀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이런 상상들을 현실로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국 106개 지자체가 이미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본 영상은 "2D로 표현한 아이들의 상상"과 "실사 촬영으로 표현한 현실"을 합성한 영상으로, "이러한 상상 속 세상이 펼쳐지는 동화책이 결국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였다"라는 내용이 핵심으로 담겨 있습니다.
또한 본 영상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를 알리기 위한 첫 홍보 캠페인 영상으로, 국회 토론회를 통해 다수의 국회의원, 전·현직 교육감 및 교수님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시연된 바 있으며 전국 26개 지자체의 자발적 협조를 통해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송출되었습니다.
이렇듯 아동의 목소리로 도시를 바꾸는 일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으며, 그 일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앞장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