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안정적이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위해 1,000원부터 주식구매가 가능한 '소수점 주식 정기구매' 서비스와 AI가 개인에게 맞춰 자동투자해 주는 '자율주행 투자'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목적 / 취지
타겟의 공감을 얻기 위해, 두 가지 신규 서비스의 특장점과 자신만의 계획적인 라이프 추구 및 짠테크를 중요시하는 MZ세대의 성향을 매칭하여 이 시대의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강승윤’을 모델로 기용하여 트렌디한 메시지와 스토리를 담은 '내돈내룰’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