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이언트. 삼성생명
- 제작사. 인픽스
- 론칭일. 2025.12
삼성생명이 고객 전달용 콘텐츠의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AI CX글쓰기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했다.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이 시스템은 생성형 AI 플랫폼 ‘패브릭스(FabriX)’에 삼성생명이 자체 구축한 ‘CX 글쓰기 가이드’를 결합해 개발됐다.
‘AI CX글쓰기 자동화 시스템’은 쉽고, 고객을 배려하는, 기분 좋은 글쓰기 경험을 제공한다. 고객에게 전달될 안내문 작성 시 임직원들은 이 시스템에 접속해 몇 가지 주요 키워드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생성된 초안을 받아볼 수 있다. 원하는 문구를 입력하면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 배포될 채널의 성격에 따라 문장의 길이는 물론 구성, 표현 등 맞춤형 콘텐츠로 재구성도 가능하다. 기존에 사용해온 안내문 역시 보다 고객 친화적인 메시지로 변환해 활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맞춤법, 띄어쓰기, 오탈자와 같은 기본적인 교정 기능 탑재는 물론이고, 고객이 이해하기 어려워했던 금융 용어들을 일상어로 대체해 고객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이처럼 고객의 입장을 배려한 콘텐츠로 이해도를 높일 뿐 아니라, 명확한 메시지 전달로 소통의 오류를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생명은 고객 서비스에 AI 기반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임직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원문(또는 직접 작성)을 좌측 입력 창에 붙여 넣거나, 우측 옵션 패널에서 옵션을 선택하면 원문을 AI가 작성
- 옵션 중 ‘AI에 직접 요청하기’ 항목은 프롬프트 입력 기능으로 예시를 선택하거나 직접 요청 가능
- AI가 작성한 버전은 버전별 관리가 가능하고, 각 버전별 선택/입력한 키워드 정보 확인이 가능

- 고객이 이해하기 어려운 금융 용어, 내부 용어 등을 일상어로 대체
- 한자어나 외래어를 우리말로 순화해 적용
- 문장부호, 단위 표기 방식 통일 및 맞춤법, 띄어쓰기, 오탈자 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