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라는 스포츠는 끊임없는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말한다. 골프에 진심인 열정적 골퍼들의 가장 큰 니즈는 실력에 대한 고민이고, 골프 스코어 한 타를 줄이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투여해 연습한다.
타이틀리스트 OUTPERFORM 캠페인은 ‘앞서다, 그리고 넘어서다’라는 의미를 지닌 슬로건처럼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 열정적 골퍼들의 실력 성장에 모멘텀을 부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골프 코스는 전반 9홀(아웃코스)과 후반 9홀(인코스)로 총 18개 홀로 구성된다. 이번 캠페인은 골퍼들이 생각하는 코스의 의미를 디지털 캠페인에 담아 보았다.
각 9개씩 상반기와 하반기 미션으로 총 18개의 미션을 구축해 열정적인 골퍼들의 골프 실력 성장을 이끌어냈다. 또한 열정적 골퍼들은 프로골프 투어 선수에 대한 관심도 남다르다. 이런 부분을 캠페인에 적용해 KPGA/KLPGA 투어 선수들과 서로를 응원하고 참여를 유도하며, 캠페인 중간중간 골퍼들의 의지를 북돋아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