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교과서)이란 항상 책장에 꽂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책장에서 책의 내용을 바로 가늠할 수 있게 하는 책등의 역할은 중요합니다. 따라서 '본질과 경험'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독자 혹은 유저로 하여금 책을 고르고 꺼내는 행위(UX)에 대한 간점 경험을 제공해 흥미와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UI로 구성했습니다.
목적 / 취지
디지털 시대에 보다 친숙한 아날로그 UX로 교과서를 어필합니다. 메인 페이지는 일관된 레이아웃과 컴포넌트로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 적응하며, 균일하고 원활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상황에 맞게 실용성과 장식성을 모두 갖춘 UI 설계를 통해 운영의 용이함도 고려했습니다. 상세 페이지는 톤앤매너를 일관되게 조정해 사용자가 다양한 정보를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특징
밝고 다양한 컬러와 교과서 이미지와 교과서의 캐릭터와 모티브를 사용했으며, 기억하기 쉽고 명확한 어포던스로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