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이언트. -
- 제작사. 차이커뮤니케이션
- 론칭일. 2024.09.02
캠페인 라이브 당시 증권 시장은 저렴한 수수료를 선택의 중요 기준으로 삼는 2039 타겟 공략을 위해 수수료 혜택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모두가 수수료 혜택을 강조하는 상황에서 타사와 동일한 방식으로 ‘수수료 0원’ 메세지를 단순 강조하는 크리에이티브는 차별성이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같은 혜택이라도 미래에셋증권만의 수수료 0원 혜택은 달라보이도록, 증권사 최초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캠페인을 기획하였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의 ‘zero the max’ 캠페인은 AI기술을 제작 수단을 넘어 수수료 0원 혜택에 대한 확실한 명분으로 제시하였습니다. 단순한 제작의 툴이 아닌, 제작비와 시간을 절감해주는 AI의 특성을 “AI로 아낀 제작비로 가능한 수수료 0원 혜택”으로 해석하며, “미래에셋증권의 ZERO 혜택을 하루라도 빨리 알려드리고자 AI로 만든 광고”라는 영상 컨셉으로 미래에셋증권 수수료 혜택의 진정성과 차별성을 모두 담아내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에서도 타 증권사 광고 처럼 ‘0원’ 만을 강조하는 단순한 형태를 탈피하여, 미국 HOLLYWOOD 간판의 알파벳 O를 0으로 표현하는 등 AI라서 가능한 상상력 넘치는 스토리텔링과 ‘수수료 0원’ 혜택 가사가 담긴 AI 자작곡을 통해 0원 혜택을 다양하게 표현하였습니다. 나아가 캠페인 영상 외에도 AI 영상 제작 과정에서의 NG 장면들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추가 제작하여 자연스러운 2차 바이럴을 유도하였습니다. 그 결과 캠페인 이전대비 CTR 3배 / APP 다운로드 수 7배 / 신규 계좌 개설 5배 증가라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