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0주년을 맞은 더크림유니언 웹사이트는 회사의 DNA인 크리에이티브 몬스터를 형상화한 새로운 그래픽 모티프 ‘몬스터’와 그 시작에 관한 이야기, ‘Monster Begins’를메인 테마로 진행했다.
회사의 철학과 비전을 새롭게 선언하는 보조 장치이자 변화무쌍한 크리에이티브를 대의하는 의미를 담은 몬스터, 그 탄생에 대한 스토리텔링에 초점을 맞춰 무엇보다도 이야기를 함축하고 시각화하는 데 공들였다.
기묘하고 낯선 비주얼과 익숙한 UI 콘텐츠의 조화가 핵심 포인트였고, 그럼에도 놓치지 않아야 할 주요 기능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어느새 중견 기업이 된 더크림유니언 웹사이트 리뉴얼은 그동안 켜켜이 쌓여온 이야기 중 한 단락의 마무리이자 이어갈 새로운 단락의 시작이다. 끊임없이 변하며 생동하는 생명체처럼 쉬지 않고 연결되고 업데이트되는 긴 여정의 티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