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자연스럽게 판매하는 1등 통신 커머스를 캠페인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소비자들이 통신 관련해서 끊임없이 비교·탐색하고, 통신 관련 고민이 또 다른 통신 고민으로 이어지는 ‘통신 고민 루틴’을 가지고 있다는 인사이트를 발견하여, 뻔한 통신 고민과 선택에 마침표를 찍도록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통신’ 하면 ㈜엘지유플러스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하고자 했습니다.
㈜엘지유플러스 임직원이 콘텐츠에 직접 출연함으로써 아래 4가지 차별성을 가져가고자 했습니다. 첫째, 누구나 집중할 수 있는 흥미 유발 & 공감 스토리 활용. 둘째,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쉽고 간결한 스토리 구성 및 메시지 전달. 셋째, 누구나 기억할 수 있는 명확한 브랜드 메시지 전달. 넷째, 통신 3사 어디서도 시도하지 않은 유플닷컴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이와 더불어 ㈜엘지유플러스 상품 및 혜택을 소구하기 위해 다양한 인플루언서와 다양한 협업 콘텐츠도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