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보다 예방이 중심이 된 헬스케어 트렌드 확산과 함께 구강 유산균 시장이 성장하며 유사 제품이 증가한 상황에서, ‘원조 덴마크 유산균 브랜드’의 신뢰와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덴프스 덴마크 유산균이야기 덴티 런칭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가격·효능·가심비를 함께 고려하고 SNS 기반 콘텐츠 소비와 쇼핑에 익숙한 2030을 타깃으로 설정, 즉각 구매에 그치지 않고 브랜딩으로 축적된 덴프스의 가치를 퍼포먼스 효율로 연결시키는 매드업의 노하우를 담아 영상 캠페인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사용자는 알고리즘에 의해 등장하는 듯한 영상에서 “왜 이 영상이 떴을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건강 고민 제시, 제품 USP, 상황별 섭취 루틴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인지→탐색→구매로 이어집니다. 세로형 숏폼 포맷과 노크 액션 인터랙션, 화면 전환을 활용해 몰입도를 높이고 아침·오후·취침 전 루틴 TPO를 제안하여, 프리미엄 건강 루틴의 완성은 곧 덴프스라는 인식으로 고객을 락인시킨 브랜디드 퍼포먼스 캠페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