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팀인터페이스는 롯데그룹의 온라인 커머스 6개사(롯데닷컴, 롯데홈쇼핑,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하이마트, 롯데면세점)를 대상으로 고객 및 전문가 조사를 기반으로 평가 기준을 도출하고 UX 평가지표를 개발했습니다.
2018년에는 시장과 서비스 트렌드의 변화에 맞춰 평가지표를 개선하여, 더욱 효과적인 진단 체계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또한 전문가 그룹의 집합 진단을 통해 진단 품질을 향상시켰고, UX QA 프로세스 및 매뉴얼 교육을 통해 각 사의 내재화를 강화했습니다.
진단 완료 후에는 개선 아이디어 워크숍을 통해 진단 결과의 활용성을 높이고, 서비스 개선 방향을 도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