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IBK 비대면채널 중 하나인 웹사이트가 새롭게 재단장해 1차 오픈 됐다. 오는 3월 23일 신규 서비스까지 알차게 넣어 2차 오픈으로 완전히 탈바꿈해 IBK기업은행 사용자에게 다가갔다. 기자가 새롭게 단장한 웹사이트에 접속해보니 로그인 화면에서부터 디자인은 친숙하고 금융, 상품 각 메뉴 하나하나에 담긴 기능은 알차다. 어떻게 바뀐 것일까?
티오피 하면 ‘이게 그냥 커피면, 이건 티오피야’라는 카피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이 광고로 ‘티오피’ 브랜드 자체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고 이후 열정 콘텐츠를 기반으로 소비자와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해오고 있다. 이번 ‘T.O.P to go street’에서는 맥심 에스프레소 티오피가 어떤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했을지 주목해보자.
브랜드가 가장 어려워하는 건 소비자로 하여금 지속적인 사랑을 받는 일이 아닐까 싶다. 소방관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힘쓰는 브랜드 ‘파이어마커스’. 이들을 보면 과연 사랑 받는 브랜드는 따로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자신들의 가치와 이념에 따라 묵묵히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