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영상광고제 2018에서는 영상작품 부문 총 24개, 크래프트 부문 총 17개를 비롯해 Agency of the Year 1개, Star of the Year 1개, 특별상(아름다운서울상, 컨슈머리포트상) 등 총 45개의 상이 시상됐다. 영예의 2018 그랑프리는 ‘이마트 와인장터 다큐 와이너리 편’에, 올해 의 에이전시상은 ‘제일기획’에 돌아갔다.
사람 중심의 아이덴티티를 더하는 전문가 집단, 솔트케이크의 새로운 얼굴을 확인해보자
말 한마디로 모든 다 되는 SMART HOUSE에 사는 남자가
초라해지는 순간.
여성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작은 이야기
아날로그 편지플랫폼 ‘밤편지’로 마음을 전해보세요.
‘조금 손이 많이 가고 힘들어도 나는 이런 애 저런 애 모여서 지지고 볶고 우여곡절도 겪으며 천천히 만들어지는 빵이 진짜 같아서 좋아’
25살 한 여성이 사랑을 거치며 단단해지는 과정을 인터랙티브 모바일게임과 함께
다니엘 헤니의 바로 그 광고를 제작한, 백영욱 감독을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