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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AWARD KOREA 2026, 일반 접수 시작… 6월 22일까지 출품 가능

앱·웹사이트, 디지털 콘텐츠/캠페인, AI 기술 및 서비스, 솔루션, 브랜딩 프로젝트 등 모두 접수 가능

(자료=디지털 인사이트)

국내 최대 ICT·디지털 혁신을 조명하는 어워드 ‘ICT AWARD KOREA 2026(ICT 어워드 코리아 2026)’가 사전 접수를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일반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 23회를 맞이하는 ICT 어워드 코리아는 웹·앱, 디지털 플랫폼 등 ICT 서비스를 대상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어워드다.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성균관대학교가 주최하고,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디지털 인사이트>와 성균관대소프트웨어융합대학교가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 및 전자신문, 메가존클라우드, 티티서울이 후원한다.

일반 접수 기간은 5월 1일부터 오는 6월 22일까지다. 이후 7월 전문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 뒤, 8월 26일 서울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출품 대상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제작·오픈·운영된 앱·웹사이트,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콘텐츠/캠페인, AI 기술 및 서비스를 비롯한 UI·UX, 디지털 트렌드, 마케팅, 메타버스, 소셜미디어 등 모두 접수 가능하다.

출품작은 전문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앱·웹사이트 ▲디지털 경험 혁신 ▲디지털 솔루션 ▲디지털 퍼포먼스 ▲디지털 브랜딩 ▲AX 혁신 6개 분과에 걸쳐 통합 대상을 비롯한 다양한 상을 수여받게 된다.

수상 업체에겐 ICT 어워드 코리아 트로피와 우수 ICT 서비스 인증마크, 수상작 및 수상 영상 촬영, 주요 포털 사이트 언론 홍보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출품 기업 중 신청하는 곳에 한해 과학기술혁신기업 인증서 발급 시 기술 영역에 가점이 부여된다.

한편 ICT 어워드 코리아는 더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정한 기준으로 심사하는 동시에 업계의 변화와 발전에 발맞추기 위해 올해 새롭게 수상 분과를 개편했다. 실제 올해 ICT 어워드 코리아 2026은 ‘디지털 솔루션’ ‘디지털 퍼포먼스’ ‘디지털 브랜딩’ ‘AX 혁신’ 등 새롭게 분과를 리뉴얼했다.

ICT 어워드 코리아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어워드는 급변하는 AI와 디지털 생태계 속에서 거둔 혁신적 성과를 공유하는 장”이라며 “이번 어워드를 통해 치열하게 고민하며 만든 서비스가 수상작으로 불릴 자격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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