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K 코리아, 2024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모집
선정 시 데이터 구매, 일반가공, AI 가공 비용 바우처 형태로 지원 받는다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GfK 코리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할 초기 중견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청년기업, 예비 창업가를 오는 4월 1일까지 모집한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신규 서비스 개발 및 기존 서비스 고도화, 마케팅 전략 수립 등에 필요한 데이터 또는 가공 서비스를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데이터바우처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데이터 구매, 일반가공, AI 가공 비용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 받을 수 있다.
GfK 코리아는 국내 가전 및 내구재 시장의 제품 카테고리별 판매 현황을 다양한 각도에서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는 ‘Market Intelligence: Sales Tracking’ 데이터를 제공한다. 채널 그룹별, 제조사 및 브랜드, 제품 속성 등 다양한 세부 정보가 포함된 GfK 데이터를 통해 수요 기업은 국내 시장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에서 어떤 제품이 언제, 어디서, 어떤 가격에 팔리고 있는지 파악하고 신제품, 가격, 마케팅, 채널 등 다양한 성장 전략을 도출할 수 있다.
심동일 GfK 코리아 부장은 “그동안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서 쌓아온 GfK의 노하우를 제공해 중소형 기업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데이터바우처 수요기업 모집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GfK 코리아 데이터바우처 페이지 또는 데이터바우처 공식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