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꿈은 이뤄지고 있었다, 도브투래빗
Dream to Reality, 도브투래빗 만의 넥스트!
어느새 꿈은 이뤄지고 있었다
셀프시네마 by 도브투래빗
마케팅: 왕태일 마케팅 그룹 팀장
기획: 주원 전략기획 그룹 과장
운영지원: 조하나 마케팅 그룹 매니저, 김지인 마케팅 그룹 매니저
- 내 영상이 영화관 스크린으로 ‘셀프시네마’
- 어느새 꿈은 이뤄지고 있었다, 도브투래빗
도브투래빗의 넥스트
도브투래빗(dovetorabbit)은 2007년 웹에이전시로 시작했지만 부지런히 에이전시에게 주어진 틀을 깨왔다. 그렇게 ‘Digital Marketing Group(통합 디지털 마케팅)’, ‘Digital Experience Group(온오프라인 디지털 경험 디자인)’, ‘Content Marketing Group(크로스채널 콘텐츠 마케팅)’, ‘R&D LAB(기술 및 소비자 트렌드 연구 개발)’ 그룹을 구축하고 도브투래빗 아시아 지사 설립에 이르기까지 디지털을 기반으로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하기 위한 기술과 역량을 부지런히 쌓아왔다. 그리고 올해 8월, 도브투래빗 웹사이트 리뉴얼과 기업 리브랜딩을 시작으로 ‘넥스트 에이전시’를 말한다. 소비자 관점에서 브랜드 솔루션을 제시하는 ‘소비자 전문 솔루션 기업’에서 더 나아가, 자체 솔루션을 만들어 에이전시에게 정해져 있는 역할을 넘어서겠다는 의미도 있다. 셀프시네마는 도브투래빗이 자사만의 콘텐츠를 운영하기 위한 수많은 시도 중 하나다.
에이전시를 넘어 자체 솔루션으로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솔루션에서 더 나아가, 자체 솔루션으로 에이전시의 역할을 넘어서겠다는 방향이 쉽게 정해진 건 아니다. 도브투래빗의 마케팅/크리에이티브 그룹 및 아시아 지사 모두 같은 비전 아래 각 그룹만의 솔루션을 갖추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많이 시도해왔어요.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걸 고민해왔고 셀프시네마도 그중 하나에요.
셀프시네마 TFT 모두 각자 맡은 프로젝트와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기획도 마케팅도 모두 내부에서 해결하고 있는 거죠.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는 스타트업처럼 움직이며 에이전시 역할을 넘어 자사만의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싶었어요.”
왕태일 도브투래빗 마케팅 그룹 팀장의 말처럼 이들은 스타트업이 서비스를 론칭하듯, 셀프시네마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수행했다. 론칭 이후 소비자 반응을 보고 그 넥스트를 생각하는 것도 모두 TFT의 몫이다.
이쯤 되면, 어떻게 회사 내에서 자발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걸까라는 의문이 생긴다.
어느새 꿈은 이뤄지고 있었다
도브투래빗에는 임직원의 행복을 위해 꿈을 응원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프렌즈팀을 비롯하여 자체 솔루션인 셀프시네마를 운영하는 등 재미있는 일이 한창이다. 브랜드와 소비자의 꿈을 현실로 이뤄준다는 회사 슬로건 ‘Dream to Reality’는 이제 개개인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에이전시로서의 넥스트가 아닌, 도브투래빗 만의 넥스트를 향한 꿈은 어느새 이뤄지고 더욱 성장하고 있었다.
“회사 슬로건이 기업명(dove to rabbit)의 앞글자를 따 ‘Dream to Reality’예요. 처음엔 브랜드와 소비자의 꿈을 현실로 만들겠다는 포부에서 시작된 건데 어느새 조직 내 개개인의 비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네요.
셀프시네마 역시 그렇게 실현될 수 있었고요. 그동안 입버릇처럼 말해왔던 ‘Dream to Reality’가 이제 정말 실현되고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잘 할 수 있겠죠(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