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 필름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회자가 되는 영상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하에 제작된다.
디지털 컨버전스, 일관된 경험 전달이 중요하다
글을 보며 함께 따라 하면서 실질적으로 코딩을 배울 수 있는 디자이너의 코딩 수련장(Workbook).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딩 및 마케팅 사례부터 이런 상황에서 디지털 에이전시는 어떤 포지셔닝을 취하고 있을까.
Children’s reading loses space year after year, while the use of Apps, Games and Social Media is increasing – The Guardian
전 세계 190여 개국의 디지털 에이전시가 참여하는 웹디자인 쇼케이스 서비스
지난 1월 디자이너를 위한 프로토타이핑 툴 ‘프로토파이’ 정식 버전이 출시됐다. 디자이너가 개발자 도움 없이도 모바일 앱 설계부터 프로토타이핑까지 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서비스를 소개한다.
극으로서 흥미롭고 광고로서 기능하며 자칫 사족이 될 수 있었던 직접 광고까지 무던히 포용해냈다.
대체 어떤 기술과 크리에이티브를 갖춰야 이런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걸까
기계가 따라올 수 없을 ‘창의성’이 그것이다.
어느 광고 대행사가 3년 간 함께 일했던 클라이언트와 계약을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