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ROI가 100%가 안 된다고 해서 마케팅하지 말자는 이야기는 아니다.
데이터는 현실을 반영하는 것이며, 비즈니스에서 실질적인 액션으로 연결돼야만 한다.
사람은 누구나 가슴 속에 소설 한 권을 지니고 있다.
전 세계 190여 개국의 디지털 에이전시가 참여하는 웹디자인 쇼케이스 서비스
내가 좋아하는 콘텐츠와 넓게 퍼질 수 있는 콘텐츠 사이에서 고민한 각자의 경험과 결론.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퍼지고 결국 ‘먹히는가’에 대한 경험과 분석 그리고 고민.
영상을 벗어나 다양한 방식으로 생산된 브랜디드 콘텐츠들은 단순한 시청보다 브랜드를 더 감성적으로 ‘경험’하게 만들었다.
실무에서 프로토파이 툴을 사용해 모바일 앱 프로토타이핑을 작업하면서 배웠던 것들을 나눈다.
디지털 콘텐츠를 산다는 건 소비하는 동안의 시간을 윤택하게 채우고 경험을 확장하는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