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문화생활은 굉장히 중요하다. 바쁜 일상 속 영화 한 편, 노래 한 곡, 스포츠 한 경기는 우리에게 더할 나위 없는 만족감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게임은 어떤가? 누군가는 게임을 통해 영화 한 편을 본 듯한 감동을 얻기도 하고 스포츠 경기처럼 손에 땀을 쥐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게임 역시 문화가 될 수 있지 않을까? PlayStation(플레이스테이션)과 함께라면 가능할 것이다.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음예예찬’으로부터 모티브를 얻었다는 디자인 스튜디오 U.LAB의 새로운 공간, 정미소(精美所)
실패를 격려하는 리더, 유제상 상암커뮤니케이션즈 대표를 만났다.
달달하고 도수가 높지 않은 술 호로요이. 혼술에 제격인 호로요이가 제품과 딱 맞는 캠페인을 가지고 우리를 찾아왔다. ‘오늘은 쉽니다’ 캠페인이 바로 그것이다. 노는 것마저도 지쳐버린 우리에게 캠페인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진짜로 쉬어보자고 말한다. 바쁜 일상 속 쉼표를 찍어주는 듯한 호로요이 ‘오늘은 쉽니다’ 캠페인을 만나봤다.
앱스플라이어, 뱅크샐러드(레이니스트), 카카오뱅크 현업들이 말하는 데이터와 마케팅의 상관관계!
키워드 타깃팅 광고로 콘텐츠와 광고 그 사이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방법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가 주최하는 마케팅 애드테크 컨퍼런스 ‘맥스 서밋(MAX SUMMIT)’이 지난 2월 14일~15일에 걸쳐 진행됐다. AD Tech와 함께 브랜딩, PR, Media, 콘텐츠, 데이터, UX/UI, 크리에이티브 등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업 및 연사들의 엄청난 라인업을 자랑했던 이번 컨퍼런스. 그중에서도 인사이트 넘쳤던 세션을 소개한다.
3D WebGL로 구현된 어느 프로덕션의 조금 늦은 신년 캠페인 사이트
흐르는 음악의 아티스트가 미모지로 등장한다?! 애플뮤직과 미모지의 컬래버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