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권
이 시대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지식재산법 중 상표법을 중심으로 법 읽기가 아닌 미술가의 시선으로 다시 읽기
예비/실무 디자이너들과 실시간 소통하는 유튜버가 있다.
예비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 컨펌부터 실무 디자이너가 궁금해 할 부분까지!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는 UI·UX디자이너 Ma dia를 만나봤다!!
‘얘 왜저래?’와 ‘의지할 만해’ 그 사이를 결정짓는 챗봇의 개성
‘커뮤니케이션의 미래’ 컨퍼런스를 통해 브랜드의 능동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살펴봤다.
국내 최초 ‘라면 엔터테인먼트’ 라면공작소!
이번엔 쉐어하우스에서 일어나는 추리 로맨스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끓이러 왔다!
시청자가 다음 이야기를 결정할 수 있다는데.. 당신의 선택은?
더 나은 삶을 위해 자연친화적인 삶을 추구하는 나우(Nau). 자신들이 꾸준히 지켜오고 있는 철학을 이번에는 공간의 형태로 선보였다.
타인보다 ‘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밀레니얼 세대. 그래서였을까. 이들에게 자기개발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거나 혼자 무언가를 할 때 이뤄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밀레니얼 세대는 의외로 함께 모여 취향을 공유하고 관심사에 대해 토론하고 있었다. 밀레니얼 세대들이 부활시킨 ‘살롱’이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알아봤다.
괄도네넴띤, UX트렌드 리포트 특별판, 코스트코 리워드 현대카드, 이마트 주차장
지갑을 사수하기 위해 오늘도 두 눈 질끈 감고 소비욕구를 잠재운다. 하지만, 습관처럼 지갑을 열게 만드는 브랜드는 이겨낼 도리가 없다. 취향을 저격하는 브랜드 이야기에 지갑을 열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밀레니얼 라이프스타일에 스며들기 위해 브랜드는 어떤 화법을 취하고 있을까. 사실 이 궁금증은 멀리서 찾지 않아도 된다. 습관처럼 (밀레니얼 세대인)내 지갑을 열게 만드는 브랜드를 찾으면 되니까. 과연, 내 지갑을 열게 만든 브랜드는 어떤 가치로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었던 걸까.
각 세대를 구분 해 지칭하는 용어가 있는데, 최근에는 시장의 주요 소비 세력으로 부상한 밀레니얼 세대가 각 기업과 브랜드의 연구대상이 되고 있다. 물론, ‘~세대’라는 용어로 특정 구간의 사람들을 동일화 한다는 것이
가능하고 옳은 것인가에 대한 문제제기는 있지만, 이들에 대한 전체 규정을 하기 보다 그 특성에 기반한 그들만의 독특한 소비 행태를 위주로 살펴보려 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그들의 소비를 이해하기 위해 우선, 밀레니얼 세대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을 먼저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