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자키 준이치로의 ‘음예예찬’으로부터 모티브를 얻었다는 디자인 스튜디오 U.LAB의 새로운 공간, 정미소(精美所)
실패를 격려하는 리더, 유제상 상암커뮤니케이션즈 대표를 만났다.
달달하고 도수가 높지 않은 술 호로요이. 혼술에 제격인 호로요이가 제품과 딱 맞는 캠페인을 가지고 우리를 찾아왔다. ‘오늘은 쉽니다’ 캠페인이 바로 그것이다. 노는 것마저도 지쳐버린 우리에게 캠페인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진짜로 쉬어보자고 말한다. 바쁜 일상 속 쉼표를 찍어주는 듯한 호로요이 ‘오늘은 쉽니다’ 캠페인을 만나봤다.
앱스플라이어, 뱅크샐러드(레이니스트), 카카오뱅크 현업들이 말하는 데이터와 마케팅의 상관관계!
키워드 타깃팅 광고로 콘텐츠와 광고 그 사이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방법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가 주최하는 마케팅 애드테크 컨퍼런스 ‘맥스 서밋(MAX SUMMIT)’이 지난 2월 14일~15일에 걸쳐 진행됐다. AD Tech와 함께 브랜딩, PR, Media, 콘텐츠, 데이터, UX/UI, 크리에이티브 등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업 및 연사들의 엄청난 라인업을 자랑했던 이번 컨퍼런스. 그중에서도 인사이트 넘쳤던 세션을 소개한다.
3D WebGL로 구현된 어느 프로덕션의 조금 늦은 신년 캠페인 사이트
흐르는 음악의 아티스트가 미모지로 등장한다?! 애플뮤직과 미모지의 컬래버레이션!
나이키(NIKE)가 여성들의 주체적인 삶을 응원하는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