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뉴스’ 대신 ‘넷플릭스’ 보는 디지털 시대, ‘으뜸과 버금’
소중한 사람과 추억을 남기고 싶은 공간 리뷰(Review)
스낵컬쳐 세대가 소비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콘텐츠 제작의 시간과 비용을 줄여야 한다. 기획자도 일반인도 누구나 디자인 콘텐츠를 완성하도록 지원하는 망고보드 디자인을 소개한다.
디자인과 콘텐츠, 그리고 마케팅 기능의 업그레이드를 통한 소비자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 온라인 채널
2019 칸 라이언즈가 주목한 Nike ‘Air Max Graffiti Stores’를 통해 트렌드 키워드 살펴보기
양성필 KOBACO 중소기업지원국 상생협력사업팀장을 만났다.
부조리한 EU 농산물법 개정을 위한 까르푸의 캠페인이 2019 칸라이언즈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2019 칸 라이언즈가 주목한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키워드는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