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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리 NFT, 홀더 위한 부동산 중개수수료 할인 혜택

최근 NFT 열풍이 불어오며 NFT를 보유한 홀더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례가 늘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오로리NFT(AuroryNFT)를 보유한 홀더가 부동산 거래에서 중개수수료 할인 혜택이 적용됐다고 13일 밝혔다.

오로라㈜에 따르면 지난 4일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에서 상가 계약을 추진한 A씨는 aurora klay ARA project에서 발행한 aurory NFT 중 레어템을 소유한 홀더다. 이에 NFT 등급에 따라 적용되는 혜택을 이용해 실질적인 중개수수료의 30%를 할인 받았다.

AuroryNFT는 블록체인 관련 NFT 중에서 최초로 실물경제와 연계된 프로젝트로, ARA프로젝트와 협업한 업체를 통해 홀더들에게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NFT의 가치가 단순히 가상세계에서만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 실물경제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에 오로라㈜는 앞으로 부동산 중개 거래에 있어 홀더가 보유한 NFT의 등급에 따라 할인율을 차등 적용하는 것은 물론, 일부 금액을 ARA토큰으로 결재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Klay ARA Project를 통해 부동산 중개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는 쇼핑몰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AuroryNFT 프로젝트의 확장을 위해 현재 자체 플랫폼을 통한 NFT 민팅이 진행 중이다. 이번 민팅은 klaytn 메인체인인 Klay를 포함해 ARA프로젝트 자체 토큰인 aoa, ARA토큰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AuroryNFT의 총발행량은 1만개로 제한되며 NFT 홀더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aoa민팅과 ARA토큰으로 민팅에 참여할 경우, 전액 바이백과 에코펀드로 전송되어 토크노믹스에 기여하게 된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눈에 보이는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이번 프로젝트가 더욱 빠르게 확장해 나갈 것이라 기대한다. klay민팅 NFT 3,000개가 완판되면 실물자산인 골드바나 한국화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므로 유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에디터디지털 인사이트 (ditoday.websmedi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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