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게 좋아 브런치를 통해 ‘언제부터 였을까‘, ‘그 때 그 찰나의 순간‘이라는 두 개의 에세이를 작성하고 있으며 스타트업과 여러 서비스, 툴에 대한 소식을 ‘지금 써보러 갑니다’에 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