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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트로스-MYSC, 스타트업·예비창업가 위한 컨설팅 연다

2년 연속 기업 멘토링 지원

7개국의 기업 네트워크를 지닌 다국적 커뮤니티 ‘알바트로스’가 임팩트 투자사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이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6월부터 12월까지 이루어지며, MYSC와의 협력은 올해로 2년째다. 알바트로스그룹은 AI 기반의 사업전략과 해외진출, 디지털 마케팅, 브랜드 마케팅 등의 분야에서 기업 멘토링을 이어가고 있다.

마케팅 컨설턴트로는 △윤진호(초인마케팅랩 대표, 前 디즈니코리아 시니어 브랜드마케터) △변유진(서울예술대학교 겸임교수, 前 매드업 시니어 카피라이터) △서준원(레이지버드커피클럽 대표, 前 LG유플러스 PM)이 함께한다.

더불어 AI 전략 방면으로 △안덕진(리드스팟 대표, 한국관광공사 컨설턴트) △오명석(KAIST MBA 정보경영 회장, 前 그립컴퍼니 본부장) △김승현(GN웍스 대표, 에이전트코리아 운영진) 컨설턴트가 담당한다. 해외진출 및 판로개척을 전문으로 하는 정형조(스코모트 대표, 前 히타치-엘지 데이터 스토리지 자문) 컨설턴트는 올해에도 함께한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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