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내 최대 혁신의 기회” ICT AWARD KOREA 2026 사전 접수 시작

4월 30일까지 모집… 50% 출품비 할인 혜택 제공

(자료=디지털 인사이트)

국내 최대 ICT·디지털 혁신을 조명하는 어워드 ‘ICT AWARD KOREA 2026(ICT 어워드 코리아 2026)’의 사전 접수가 25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23회를 맞이하는 ICT 어워드 코리아는 웹·앱, 디지털 플랫폼 등 ICT 서비스를 대상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어워드다.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성균관대학교가 주최하고,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디지털 인사이트>와 성균관대소프트웨어융합대학교가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 및 전자신문이 후원한다.

ICT 어워드 코리아는 지난 2004년 정보 영재 발굴을 위한 경진 대회로 출발해 ICT 융합기술 교육 확대와 산업 혁신 성과 발굴을 거쳐, 디지털 사회 혁신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ICT 플랫폼으로 발전해 왔다. 특히 작년 ICT 어워드 코리아 2025는 180여 개 서비스가 출품해 6개 분과, 9개 부문의 54개 서비스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내 최대 ICT·디지털 혁신 어워드로 자리 잡은 ICT 어워드 코리아는 올해 ▲앱·웹사이트 ▲디지털 경험 혁신 ▲디지털 솔루션 ▲디지털 퍼포먼스 ▲디지털 브랜딩 ▲AX 혁신 6개 분과에 걸쳐 통합 대상을 비롯한 다양한 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올해 ICT 어워드 코리아는 25일 사전 접수를 시작으로 5~6월 두 달간 일반 접수를 받는다. 이후 7월 전문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8월 26일 서울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사전 접수 기업은 50% 할인된 금액을 적용받는다.

출품 대상 서비스는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제작·오픈·운영된 앱·웹사이트,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콘텐츠/캠페인, AI 기술 및 서비스를 비롯한 UI·UX, 디지털 트렌드, 마케팅, 메타버스, 소셜미디어 등 모두 접수 가능하다.

수상 업체에겐 ICT 어워드 코리아 트로피와 우수 ICT 서비스 인증마크, 수상작 및 수상 영상 촬영, 주요 포털 사이트 언론 홍보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출품 기업 중 신청하는 곳에 한해 과학기술혁신기업 인증서 발급 시 기술 영역에 가점이 부여된다.

ICT 어워드 코리아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이번 어워드는 급변하는 AI와 디지털 생태계 속에서 우리 기업들이 거둔 혁신적 성과를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ICT 산업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기업들에게는 브랜드 가치를 증명할 국내 최대 혁신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성장하는 실무자를 위한
단 하나의 뉴스레터

뉴스레터 구독하기
하루동안 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