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DI에서 놓치면 안되는 UI·UX 디자인 기사는?
2023 DI UI·UX 기사 돌아보기
올해는 디자인 매거진이 지난 2000년 창간한 지 23년째가 되는 해였습니다. 지난 23년 동안 디지털 인사이트 매거진은 UI·UX디자인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와 인사이트를 전하고, 디자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올해는 그동안 쓴 2023년 기사 중 일부를 선정하여 다시 한번 소개하는 특집을 마련했습니다. 이 특집에서는 2023년 UIUX 디자인 분야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되돌아보고,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기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 1월의 UI·UX 디자인 콘텐츠
👉“이번에도 신한카드라고?”… 신한카드의 진화하는 UX 라이팅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한 번 놓친 고객을 다시 불러 모으는 것은 여간 쉽지 않은 일입니다. 결국 시간뿐만 아니라 사용성도 금과 같은 시대인데요. 이런 시대에 UX 업계의 선두주자 신한카드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를 통해 UX라이팅의 진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 2월의 UI·UX 디자인 콘텐츠
👉 HCI를 빛낼 업계 전문가와 양질의 콘텐츠가 한자리에! HCI KOREA 학술대회 2023
매년 2월에는 한국HCI학회가 주최하고 HCI KOR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 HCI KOREA 학술대회가 열립니다. 지난 3년 간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오프라인 행사는 전면 중단하고 온라인에서만 학술 교류를 이어가야만 했는데요. 과연 3년 만에 ‘RE UNION: 재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시 오프라인 행사로 열린 HCI 학술대회에서 어떤 학술적 교류와 산업전망이 제시됐을까요?
📌 3월의 UI·UX 디자인 콘텐츠
인공지능(AI)의 급격한 기술 발전으로 우리의 일상은 이미 AI가 깊숙히 침투해 있는데요. 그렇다면 UX 관점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바로 사용자가 원하는 과업을 자동화하고, 통제권을 인간에게 주는 것입니다. 위 기사에서는 UX 전문가 오의택 인사이트가 사용자의 노고를 줄이는 AI 자동화 경험 원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4월의 UI·UX 디자인 콘텐츠
국내외를 막론하고 올해 최대 화재는 AI였으며 이런 AI 열풍을 이끈 것은 오픈AI가 선보인 챗GPT였습니다. 처음 챗GPT가 세상에 모습을 보였을 때에는 못하는 게 없어보였는데요. 특히나 주력 분야인 텍스트 생성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챗GPT를 통해 UX 라이팅을 할 수 있을까요? 장준영 기자가 직접 챗GPT를 사용해 UX 라이팅을 시도해보았습니다.
📌 5월의 UI·UX 디자인 콘텐츠
카카오가 자사 블로그 서비스 ‘브런치’의 이름을 브런치 스토리로 바꾸고 메뉴명과 로고, 카피가지 변경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이번 개편을 통해 진정으로 사용자 경험까지 개선됐을까요? UX 전문가 박승원 와이어링크 TX 그룹 컨설팅 선임 연구원이 세심히 살펴봅니다.
📌 6월의 UI·UX 디자인 콘텐츠
👉 “왜 이렇게 바뀌었지?” 네이버 개편 뒷면에 숨겨진 UI·UX 법칙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인 네이버가 약 3년 만에 메인 화면을 개편했습니다. 국내 포털 업계에선 네이버의 개편은 네이버 하나만의 변화를 의미하지 않는데요. 과연 네이버의 메인 화면 개편은 훌륭한 디자인일까요? 5가지의 UI·UX 디자인 심리학 법칙으로 네이버의 새로운 메인 화면을 파헤쳐보았습니다.
📌 7월의 UI·UX 디자인 콘텐츠
요즘 UI·UX 디자이너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디자인 툴은 바로 피그마라고 합니다. 도대체 피그마란 어떤 디자인 툴일까요? 어떻게 디자인 업계의 대표 주자인 어도비를 뛰어넘을 수 있었을까요? 기존 디자인 툴과 무슨 점이 다를까요? 위 기사에서는 UI·UX 업계를 매료시킨 차세대 디자인 툴, 피그마의 특장점을 조명합니다.
📌 8월의 UI·UX 디자인 콘텐츠
👉시도는 좋았지만… 개인화에서 발목 잡힌 엑스박스 홈 UI·UX 개편
전 세계 비디오 콘솔 게임 시장은 크게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그리고 닌텐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렇게 게임 시장에서도 큰 손인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최신 콘솔인 엑스박스 시리즈 X|S와 엑스박스 원의 홈 UI·UX 개편을 진행했습니다. 과연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롭게 선보인 콘솔 홈 개편은 어떨까요? 제이콥 닐슨의 사용성 휴리스틱 원칙으로 엑스박스 홈 개편을 살펴보았습니다.
📌 9월의 UI·UX 디자인 콘텐츠
👉 왜 노인은 명절 기차표 예매를 어려워할까? 답은 UI·UX에 있다
나이드신 어르신 분들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에 어려워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점점 노인 인구가 늘어나며, 한국도 고령화 사회로 나아가는만큼 이러한 정보화 취약계층을 위한 디자인이 필요한데요. 이를 위해 준비된 것이 바로 시니어 사용자 UI·UX 가이드라인입니다. 위 기사는 고령층 사용자가 추석 명절 기차표 예매를 힘들어하는 원인을 UI·UX 관점에서 살펴보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10월의 UI·UX 디자인 콘텐츠
👉“왜 이렇게 바뀌는 걸까?” 새로운 서울 지하철 노선도의 UI·UX 디자인
서울시가 무려 40년 만에 새로운 지하철 노선도를 공개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의 발, 디자인을 입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 정도로 이번 지하철 노선도 디자인에 공을 들였다고 하는데요. 위 기사는 서울시가 발표한 새로운 지하철 노선도가 어떤 모습인지, 서울시의 새로운 노선도 디자인 의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11월의 UI·UX 디자인 콘텐츠
👉‘유니버설 디자인’ 원칙으로 살펴본 PS5 액세스 컨트롤러 UI·UX
현대에서는 무려 전 세계 인구 중 15%가 장애를 가지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장애를 가진 사람도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자유와 권리가 있는데요. 하지만 기존 게임 컨트롤러는 장애가 있는 사람이 사용하기엔 다소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소니가 장애를 가진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PS5 액세스 컨트롤러를 선보였습니다. 위 기사는 유니버설 디자인 원칙을 통해 소니의 새로운 PS5 액세스 컨트롤러 디자인을 면밀히 살펴봅니다.
📌 12월의 UI·UX 디자인 콘텐츠
👉팀원끼리 숙소 잡고 하루 16시간씩 몰두 [UXer의 오답노트②]
UX 디자인의 달인이 되고 싶으신가요? 다른 회사 직원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디지털 인사이트가 그런 UX 실무자를 위한 새로운 인터뷰 시리즈, [UXer의 오답노트]를 진행합니다. 위 기사에서는 브이리뷰 제품팀의 이선미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실제 프로젝트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문제 해결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