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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마케팅

2019.08월 Book Review

홈비즈니스부터 고객가치까지!

시간 투자 대비 최고의 매출 달성법
『 젊은 부자들은 어떻게 SNS로 하루에 2천을 벌까? 』

안혜빈 | 나비의활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이제 SNS는 현대인 누구에게나 일상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SNS를 그저 단순한 소통 수단이나 시간 때우기 용으로 활용한다. 하지만 그 시간에 누군가는 SNS에 하루 3시간 투자만으로 적게는 수십, 많게는 수백을 넘어 수천의 매출을 올리는 사람도 존재한다. 모두 똑같이 SNS를 하는데 이러한 차이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그리고 카페까지. ‘하루 3시간 SNS마케팅’으로 수백, 수천을 버는 ‘홈비즈니스’의 세계를 ㈜에이치비즈 안혜빈 대표가 소개한다.

Editor’s comment
이번호 SNS 컬럼에서는 인스타그램 셀마켓의 핵심 성공 요인과 취약점, 그리고 ‘임블리 사태’ 이후의 셀마켓 전망에 대해 다뤘습니다. SNS로 우리 함께 부자가 돼 볼까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야 할 이들을 위한 안내서
『 로봇 시대, 인간의 일 』

구본권 | 어크로스

내 직업은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무인자동차에 운전대를 넘길 수 있을까? 로봇이 나보다 똑똑해 지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자동화된 기계가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는 제2의 기계 시대, 인공지능이 인간의 기억과 학습 능력을 뛰어넘는 ‘외뇌 시대’는 이미 도래한 미래이다. 인간이 만들어낸 도구가 노동과 지식을 재편하며 인간의 자리를 위협하는 시대에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IT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기술과 사람이 건강한 관계를 구축할 방도를 모색해온 디지털 인문학자의 질문에 답해보자. 

Editor’s comment
이번호 Leader story, RPA story에서는 기업 내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시켜주는 RPA 솔루션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향후 인간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디지털 워커를 만나보시죠.

https://ditoday.com/%ec%97%90%ec%bd%94%ec%a0%95%eb%b3%b4%ea%b8%b0%ec%88%a0-rpa-%ed%94%8c%eb%9e%ab%ed%8f%bc%ec%9d%84-%ed%96%a5%ed%95%9c-%ec%97%ac%ec%a0%95%ec%9d%84-%eb%96%a0%eb%82%98%eb%8b%a4/

고객가치는 기업의 생명줄이다!
『 고객가치 』

김종훈 | 클라우드나인

사업 규모의 크고 작음을 떠나 고객을 상대하고 있다면 고객가치가 ‘기업’과 ‘고객’을 연결해주는 유일한 연결고리이며, 기업의 생존을 지켜주는 생명줄이라는 것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 기업의 생존은 그 기업이 지속해서 고객가치를 만들어내느냐, 못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런데 왜 그 많은 기업이 천문학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조직적 혁신 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고객이 원하는 고객가치를 제대로 만들어내지 못해 시장에서 사라져가는 걸까? 이 책은 기업의 생명줄인 고객가치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 답을 찾아보고 있다.

Editor’s comment
이번호 Communication story에서는 어려운 금융 용어를 고객 관점에서 순화하고자 연구하고 있는 KB국민은행의 담당자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KB가 고객을 바라보는 시선은 어떨까요?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 THE NEXT 』

클라우스 슈밥 | 역. 이민주, 이엽 | 새로운현재

‘혁신과 기술이 인류 공익을 위해 일하는 미래’에 대한 공동 책임을 촉구했던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의 창립자이자 집행위원장인 클라우스 슈밥이 전작을 보완했다. 2018 세계경제포럼은 ‘균열된 세계에서 공동의 미래 창조’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온 정치·경제·사회 변화에 대해 세계가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뜨거운 토론이 이어졌는데, 이 책은 각국의 오피니언 리더 4,000여 명이 참석해 진행한 수백 개의 토론 세션과 관련 연구 자료 중 4차 산업혁명 핵심 사항을 정리했다.

Editor’s comment
이번호 Cloud column에서는 디지털 혁명과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새로운 산업혁명에서 기업들은 과연 어떠한 자세를 취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