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돌 맞은 산돌구름, 고객 위한 온·오프라인 특별 캠페인 진행
‘잘 보임을 넘어 돋보임’… 최대 18종 폰트 무료 체험 가능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이 자사 폰트 플랫폼 산돌구름의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온·오프라인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잘 보임을 넘어 돋보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0년간의 주요 성과와 서비스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산돌구름은 2014년 국내 최초로 시작된 구독형 폰트 플랫폼이다. 현재 16개 문자와 280개 언어를 지원하며 누적 회원 수 약 150만명을 보유한 국내 최대 폰트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해외 콘텐츠 파트너와 사용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번 온라인 행사는 산돌구름 홈페이지 내 10주년 기념 특별 페이지에서 진행되며, ‘나만의 폰트리스트 만들기’ 이벤트를 통해 최대 10종의 폰트를 3개월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자는 자신만의 폰트 조합을 공유하고, 득표수에 따라 상위 3개의 폰트리스트가 선정된다. 선정된 폰트리스트 구성자와 투표자 모두에게 폰트 무료 이용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 이벤트는 연말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내년 1월 7일에 발표된다.
또한 산돌구름 고객이라면 누구나 8주간 매주 1종의 폰트를 1개월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산돌구름 폰트 릴레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지난 10년간의 주요 히스토리와 의미 있는 데이터를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해 공개했으며, 산돌구름 최장 사용 고객이 3863일간 이용한 사실, 가장 많은 폰트를 사용 중인 고객이 280개의 폰트를 이용 중이라는 흥미로운 통계가 소개된다.
이와 함께 산돌구름을 사용한 다양한 고객들의 생생한 경험담도 공유되며 산돌구름의 가치를 다시 한번 조명한다.
오프라인 행사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진행된다.
산돌구름 부스에서는 인기 폰트 10종을 10주년 한정 굿즈와 함께 특별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산돌구름 폰트를 활용해 프레임 토퍼, 부적, 데스크테리어 (책상(Desk)과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 소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니카드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하고 인증하면 제공되는 스티커 굿즈도 이번 행사의 즐거움 중 하나로 꼽힌다.
산돌구름 관계자는 “이번 10주년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보내주신 신뢰와 사랑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돌구름은 고객들의 작업물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폰트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