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안 읽는데 독서 모임 나가고 싶어요” 이걸 프립X교보문고가 해냈습니다
프립X교보문고, 북토크 모임 ‘책 안 읽는 책 모임’ 개최
– 11월 19일~12월 17일까지 진행
– 책 읽지 않아도 부담 없이 참가 가능
– 커리어/자기계발·문화/예술 등의 주제로 책 6권 선정
– 교보문고 VIP 독서 인플루언서들과 북토크
취미 여가 플랫폼 ‘프립’이 교보문고와 함께 인플루언서 북토크 모임 ‘책 안 읽는 책 모임’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임은 11월 19일부터 12월 17일까지 열리며, 책을 읽지 않아도 책 주제에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편하게 참가할 수 있다. 모임에선 교보문고 프레스티지 라운지 회원이 큐레이션한 책 6권을 주제로 마련한 북토크 모임 상품을 소개한다.
책은 커리어/자기계발, 문화/예술, 관계(가족, 연애, 회사) 등 MZ세대의 관심이 높은 테마로 선정했다. 선정된 도서는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 ▲라이프해커 자청의 『역행자』 ▲소설가 유은실의 『순례 주택』 ▲사이토 가쓰히로의 『단위·기호 사전』 ▲투자가 김현준의 『에이블』 ▲이시미 이치로와 고가 후미타케의 『미움받을 용기』 등이다.
모임 진행은 1년에 100권 이상 책을 읽는 교보문고 VIP 독서 인플루언서들로 구성된 프립 호스트들이 맡는다. 이들은 책에 대해 간략히 소개한 후, 관련 주제를 바탕으로 새로운 인사이트를 나눌 예정이다.
조재형 프립 리드는 “책 안 읽는 책 모임을 통해 취향이 통하는 사람들과 만나며 독서 생활을 부담 없이 시작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지원 교보문고 대리는 “이번 모임은 독서를 많이 하는 애독자뿐 아니라 책에 관심 있던 분들까지도 포용할 수 있어 더욱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자세한 모임 일정과 참가 방법은 프립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