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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관리는 Relax하게, 선택은 Flex로 하게

귀찮고 복잡한 인사관리 업무를 Flex에 맡겨야 하는 이유

회사의 덩치가 커지면 자연스레 일이 많아진다. 물론 이윤과 관련한 것이라면 더 말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아쉽게도 근태관리와 급여관리, 계약관리 등 매월 고정적으로 투입해야 하는 인사관리에 넌더리가 난다. 이러한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 본 이라면 Flex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어떨까?

일이 일을 낳기 마련이다. 끝이 없다. 게다가 매월 반복한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업무가 크게 늘어 디지털에 최적화된 프로그램만 있다면 ‘따봉’을 외칠 텐데, 생각뿐이다. 특히 인사관리 담당자라면 이 점을 절실히 깨닫고도 남지 않을까.

특히 요즘처럼 인건비가 곧 회사의 큰 비용으로 지출되는 경우를 보자. 인사담당자가 부족해 새로 채용한다고 가정하더라도, 한 명의 신입 인사담당자가 업무를 숙지해 이를 스스로 처리하는 데는 그만큼 수 개월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Flex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모두 1시간이면 All Pass다.

SaaS 서비스를 제공하는 Flex는 이 점을 충실히 반영한 서비스다. 모토는 인사관리를 잊고, 사람과 팀을 잇는 데 있다. 무엇보다 이 서비스의 틀은 ▲근태관리 ▲급여정산 ▲워크플로우 ▲전자계약 ▲인사이트 등 총 5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리 기업 문화에 맞는 근태관리
근태관리를 자동화할 수 있다는 건 기업 입장에서 큰 매력이다. 직원의 근태기록과 휴가, 연차기록을 일일이 엑셀로 취합하고 실제 기록과 하나하나 대조하느라 시간과 감정을 소모하기 일수다. 여차하면 야근을 불사하기도 한다. Flex는 직원 구성원이 부담 없이 입력한 근태기록이 자동으로 기록돼 필요할 땐 언제든 리포트로 출력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시차출퇴근, 선택근무, 원격근무 등 업무의 탄력성에 맞춰 관리할 수 있고, 외근과 출장, 자기계발이나 집중근무시간 등 각각의 회사 문화에 맞는 근무환경을 반영해 관리할 수 있다.

내 머리가 편안해지는 급여관리
급여정산도 쉽고 간결한 UI/UX를 반영했다. 근무기록으로 급여가 자동으로 계산되며 초과근무수당, 원천세, 4대 보험, 퇴직정산까지 가능하다. 복잡한 급여정산 방식과 수당을 쉽고 빠르게 계산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게다가 연차 미사용 수당이나 주휴수당 등 기준이 모호해 하나하나 수기로 대조하며 작업했던 옛날 근무환경과도 작별을 고할 수 있다. 급여정산 완료 전에 급여대장과 정산결과를 미리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구성원이 직접 입력한 실명인증 계좌를 활용하기 때문에 대량이체 시 송금 실수까지 방지할 수 있다.

비대면이 대세라며? 전자결재도 OK
그렇다고 Flex가 인사나 급여관리에만 최적화됐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식비지출이나 지출결의서, 회식비 지출 승인 시 전자결재의 효율성을 높인 워크플로우 서비스도 눈에 띈다. 전자결재 프로세스에 초점을 맞춰 직관적인 UI로 단순 업무 요청과 승인, 자동으로 승인했던 사항과 요청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데이터화한 인사이트 서비스까지 풀코스
평균연봉과 근태기록, 성비, 조직별 휴가 사용 기간, 평균근무시간, 연차사용률 등 이 모든 것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인사이트 서비스도 눈여겨 볼만 하다. Flex의 People Analytics로 우리 조직이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다른 부서와의 형평성을 비교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가장 중요한 문제점이 무엇인지 살피고 빠른 개선방향을 세울 수 있다. 그것도 필요한 정보만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군살을 제거했다.

우리 회사, 잘 성장하고 있을까? 기업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이 같은 고민을 하기 마련이다. 그런 점에서 Flex는 인사관리부터 전자결재까지 모든 과정을 디지털과 비대면 서비스에 맞게 빠르고 정확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회사 전체의 성장을 진단할 수 있는 지표를 제공하기에 HR 컨설팅이 없어도 빠른 조직 진단이 가능하다.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라면 반드시 겪을 수 있는 인사관리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Flex를 써보는 것은 어떨까? 직관적인 서비스 UI와 UX, 빠른 커뮤니케이션과 피드백으로 지체 없는 피드백과 업데이트가 장점이다. 슬랙(Slack), 구글 캘린더(Google Calendar)와도 연동되기에 업무 효율성을 더욱 up할 수 있다는 건 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