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과 예능 방송 인기에 힘입은 댄스 열풍, 내게 맞는 댄스 클래스는?
댄스 열풍에 따른 맞춤 댄스 클래스 8선
최근 댄서를 주인공으로 조명하며 신드롬을 이끈 여성 크루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2’가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최종화까지 방영을 마쳤다. 방송은 댄서의 열정을 담아낸 것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의 시그니처 미션을 통해 다양한 댄스 챌린지를 탄생 및 유행시키며 인기를 끌었다.
이렇게 인기 영향으로 한 번쯤 따라 해 보고 싶은 댄스 챌린지 열풍이 이어지며 댄스 클래스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발맞춰 글로벌 온라인 클래스 구독 플랫폼 ‘클래스101’은 이런 구독자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댄스·무용 클래스를 선보이고 있다.
다채로운 클래스로 춤 추는 방법부터 챌린지 및 숏폼 콘텐츠를 위한 포인트를 살린 댄싱까지 선택해 즐길 수 있는 만큼, 댄스를 배우고 싶은데 시간이 없거나, 자신이 없어 혼자만의 연습이 필요하다면 클래스101의 댄스 클래스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댄스 열풍은 무엇?
춤추기는 예전부터 국가와 지역을 불문하고 공통적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예술로 만인에게 사랑받아왔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 어느새 음악을 듣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이라면 모를까 춤추는 일은 다소 어색해졌다. 춤은 끼와 자질 갖춘 소위 ‘잘 추는 사람만 춘다’라는 인식까지 생겼다.
이러한 최근 다시금 댄스가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다시금 댄스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다양하다. 유튜브나 틱톡 등 숏폼 플랫폼의 인기로 누구나 춤을 추는 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커버 영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여러 댄서에 대한 선망, 댄스의 건강 증진과 운동 효과 등 각양각색이다.
최근에는 지자체까지 캠페인 홍보 수단으로 댄스를 선택하고 있다. 하남시는 ‘젊은 세대 눈높이 맞춤 영상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유튜브 내에서 ‘공직자 댄스 챌린지’ 등을 선보여 많은 시민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관심에 따라 글로벌 온라인 클래스 구독 플랫폼 클래스101의 다양한 댄서의 온라인 클래스도 인기다. 클래스101에서 댄스 클래스는 입문과 장르별 클래스로 나뉘어 있다. 입문 클래스에서는 댄스의 기본기부터 시작해 기본 동작, 응용, 마스터까지 자신의 실력에 따라 선택해 춤을 배워볼 수 있다.
입문부터 장르별 마스터까지
클래스101의 대표적인 댄스 입문 클래스인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with 리아킴에게 배우는 댄스 입문’에서는 리아킴이 수많은 아이돌을 레슨하면서 축적된 레슨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만큼 탄탄한 춤의 기본기를 배워볼 수 있다.
▲’원밀리언 인기 안무가에게 배우는 장르별 댄스’에서는 원밀리언의 3색 3인의 안무가에게 각 장르별 댄스를 기본 동작부터 응용, 마스터까지 배워볼 수 있다. 그리고 왁킹의 매력을 보여줬던 마네퀸의 윤지의 ▲’왁킹이 궁금해? 스우파2 마네퀸 Yoon Ji에게 배우는 왁킹 입문!’ 클래스에서는 스트리트 댄스의 한 장르인 ‘왁킹’에 대해 배우고 기본기를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느낌을 담을 수 있는 노하우도 전한다.
이외에도 ‘스트릿 맨 파이터’의 출연했던 팀인 저스트절크의 ▲’스맨파 저스트 절크의 댄스 클래스’부터 댄싱9에 출연한 비보이킬 ▲’비보이 & 비걸을 위한 브레이킹 입문 클래스’와 김설진 ▲’댄싱9 김설진의 움직임 레시피 PLAY BODY’ 클래스까지 다양한 댄서의 클래스가 구성돼 있어 자신이 좋아하거나 관심 있는 댄스 장르를 선택해 직접 배워볼 수 있다.
숏폼 콘텐츠에 특화된 댄스 챌린지 클래스
릴스, 틱톡 등 SNS의 숏폼 콘텐츠로 댄스 챌린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댄스를 전문적으로 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몇 가지 동작만으로 음악의 포인트를 살려 재미와 흥을 돋우는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 트렌드에 따라 한 번쯤 댄스 챌린지에 도전해 보고 싶다면, 기본기부터 자신만의 방식으로 댄스를 즐기고 기록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댄스 챌린지 특화 클래스를 참고할 수 있다.
디노의 ▲’누구나 쉽게 즐기는 숏폼 릴스댄스 + 케이팝 코레오’는 춤과 친해지고 몸치 탈출을 위한 기본기부터 폼 나게 댄스를 즐기는 법, 숏폼의 콘텐츠 촬영법까지의 노하우와 함께 숏폼 영상을 찍을 수 있게 구성돼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92만 틱톡커 우진의 ▲‘현역 아이돌 댄스 노하우’는 실제 틱톡커로 활동 중인 아이돌 댄서 출신의 크리에이터에게 아름다운 춤선을 만들고 영상으로 담을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하며, ▲’당신을 인싸로 만들어 줄 펀치바니의 댄스 챌린지 클래스’에서는 챌린지 및 숏폼 콘텐츠에 특화 되도록 댄스의 포인트는 살리면서 동작은 깔끔하고 정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