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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들리 TV 부스트 광고상품

TV 광고와 연계된 모바일 DA!

사운들리 TV 부스트 광고상품

왼쪽 스마트폰 이미지는 ‘TV 연동형 푸시’, 오른쪽은 ‘TV 리타깃팅’
단가
· TV 연동형 푸시(Push) 광고상품: 1푸시당 40원
· 리타깃팅 DA(Display Advertising): 1천 회 노출당 9천원

주요특징
TV 광고의 음파를 인식해, 해당 광고주의 광고를 스마트폰에도 동시 송출

기대효과
TV와 스마트폰을 동시에 이용하는 ‘미디어 멀티태스킹’ 트렌드를 반영한 광고상품으로 양방향으로 광고가 송출되기 때문에 브랜드 인지효과 극대화 가능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미디어 동시 이용행태 분석’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도중에 TV·책·PC 등을 동시에 보는 ‘미디어 멀티태스킹’을 하는 시간은 전체 스마트폰 이용 시간의 4분의 1이 넘는다. 특히 TV를 보면서 스마트폰으로 메신저 이용이나 다양한 정보검색을 하는 비율이 월등히 높다. 사용자들이 가장 활발하게 사용하는 미디어가 모바일이라는 데는 의문의 여지가 없지만, TV 역시 오랜 시간 사람들의 곁을 지켜온 미디어로서 여전히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TV와 모바일을 동시에 이용하는 ‘세컨드 스크린’ 이용 패턴에 부합하는 광고상품이 등장했다. 바로 사운들리의 ‘TV 부스트’다. 이 광고상품의 특징은 ‘TV 광고와 연계된 모바일 DA(Display Advertising)’로 요약할 수 있다. TV 부스트의 광고 송출 원리는 다소 특이하다. TV에서 광고가 나올 때 모바일 기기에서 음파를 인식, 모바일 화면에도 동일한 광고주의 광고를 송출한다. 즉, 사람에게 들리지 않는 높은 주파수의 소리에 디지털 정보를 실어서 TV 광고 소재에 삽입하고, 이 소리가 TV 광고를 통해 흘러나올 때, 디지털 정보를 모바일 앱으로 전송해 모바일에도 광고를 노출시키는 방식이다.

TV 부스트를 통해 광고를 집행하면 TV와 모바일 양방향으로 광고가 송출되기 때문에, 잠재 고객에게 브랜드를 확실히 인지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상파, 종편, 케이블 채널에 적용 가능하며 TV 외에도 극장,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전자 간판) 등 소리가 나는 모든 매체에 적용할 수 있다. 현재는 리워드 앱인 ‘캐시슬라이드’와 KT 선탑재 앱인 ‘클립’을 통해 TV 부스트 광고를 노출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노출 매체를 확장할 예정이다.

광고상품의 종류는 광고 집행 방식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사용자가 TV 광고를 보자마자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바로 푸시(Push)가 노출되는 TV 연동형 푸시 광고상품, 또 하나는 TV 연동형 푸시 광고를 통해 축적된 TV 시청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바일 광고를 반복적으로 노출하는 리타깃팅 광고다.

TV 연동형 광고상품은 1푸시당 40원의 기본단가가 적용되며, TV 리타깃팅 광고는 1,000회 노출당 9,000원의 단가가 적용된다. 이천만 원 이상 집행한 광고주에게는 브랜드 조사 리포트도 별도 제공한다.

사운들리의 TV 부스트 광고상품은 TV와 스마트폰을 동시에 이용하는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브랜드를 알릴 수 있을 뿐 아니라, TV를 틀어놓기만 하고 화면은 쳐다보지 않는 스마트폰 사용자에게도 모바일 광고를 노출하기 때문에 광고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TV 매체를 기반으로 하지만, TV 광고를 염두에 두지 않더라도 충분히 매력적인 모바일 DA 상품이다.

야식이 먹고 싶은 시간, TV에서 치킨 광고가 나온다. ‘야식으로 치킨을 시킬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때마침 내 스마트폰으로 치킨 할인쿠폰이 도착한다면 어떨까? 광고를 접한 사용자는 ‘치킨을 먹으라는 신의 계시로구나’ 생각하면서 자연스럽게 치킨을 시키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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