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앱 제작 서비스 ‘원미닛’, 오는 24일부터 월드 IT쇼 2019(WIS2019) 참가
SALLY(샐리)가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월드 IT쇼 201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SALLY(샐리)가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월드 IT쇼 201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IT쇼 2019(WIS2019)’는 차세대 첨단 산업을 주도하는 대표 전시회로, 30개국, 약 500개 기업, 약 1500 부스, 12만 2,703명(‘18년 기준)이 참가한다. 5세대(5G) 이동통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 주행 자동차,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빅데이터, 블록체인, 핀테크 관련 국내외 ICT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SALLY는 전시회 부스에서 누구나 1분 안에 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서비스인 ‘원미닛(1mean.it)’을 선보인다.
원미닛은 자유롭게 활용 가능한 각양각색 템플릿을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색깔과 스타일을 앱 안에서 표현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또한, 개인, 회사, 조직 및 브랜드가 자신들의 소식을 공유하고 사람들과 연결할 수 있는 공간이며, 개발자나 구축 비용이 없어도 무료로 제작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자신만의 앱(미니앱)을 통해 관심 주제나 브랜드, 비즈니스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셀러들의 미니앱을 통하여 판매 상품을 다른 웹사이트 등으로의 이동 없이 원미닛 내에서 손쉽게 구매 가능하다.
원미닛은 스토어 등록 심사를 거친 셀러만이 입점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의 타 SNS를 통한 온라인 판매 사기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한다.
이번 부스에서는 새롭게 공개된 업그레이드 버전의 원미닛 앱을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무료 쿠폰 배포 및 SNS 공유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샐리 박정현 대표는 “원미닛이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만의 앱을 뽐낼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에게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여 양질의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덧붙여 “하반기에는 관리자 페이지와 웹페이지 등의 사업 영역 확장 및 글로벌 출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