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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MICE 전문 기업 위드바톤 김준현 대표, ICT 컨버전스 2023 어워즈서 경기도의회의장상

MICE 산업 특화된 플랫폼 개발… 기획자와 주최자 간 협업 및 효율성 극대화

경기도의회의장상을 수상한 김준현 위드바톤 대표(오른쪽)가 박승진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디지털 MICE 전문 기업인 위드바톤(With BATON) 김준현 대표가 지난 12월 18일 개최된 ‘ICT Convergence 2023 Awards’에서 경기도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ICT Convergence Awards’는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의 후원으로 진행된 행사로, ICT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정보기술 융합과 혁신, 그리고 문화진흥을 통한 ICT 산업발전을 이룬 공로자를 시상하는 행사다.

특히, 위드바톤은 MICE(Meeitngs, Incentives, Conferences, Exhibitions) 산업에 특화된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해 MICE 운영체계를 데이터화해 전문적인 기획을 가능하게 했다는 평이다.

이 플랫폼은 MICE 기획자들에게 필요한 핵심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기획자와 주최자 간의 협업을 강화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특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현 위드바톤 대표는 “MICE 업무에 직접적으로 활용 가능한 플랫폼을 개발함으로써 MICE 산업의 확장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위드바톤은 아시아와 미주를 비롯 유럽과 남미권 등 현지에서 수십 회 이상 해외 행사 관련 경험이 있는 인재를 바탕으로 기획, 연출, 운영까지 토털 스비스를 제공하는 MICE & BTL 전문기획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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