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저작권 플랫폼 아이즈프로토콜, 유익소프트와 파트너십 체결

디지털 저작권 NFT 플랫폼 아이즈 프로토콜이 고객관리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익소프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유익소프트는 태블릿 기반 고객관리 솔루션 ‘컨택포인트’ 와 배달 고객 관리 솔루션 ‘배달포인트’를 서비스하는 업체로, 설빙, 투썸플레이스, 맘스터치 등 3천여 매장, 500만명에 달하는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컨택포인트 어플 사용자들의 포인트와 아이즈 토큰의 스왑을 통해 컨택포인트가 보유한 3천여개의 매장에서 아이즈 토큰을 사용한 결제 또는 마일리지 교환이 가능해진다. 또한 컨택포인트가 보유한 500만여명의 유저가 아이즈 프로토콜 생태계에 합류한다.
아이즈 프로토콜은 국내기업인 엘에스웨어(대표 김민수)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10여 년 간 축적된 150억개의 오픈소스와 소스코드 유사도 데이터, 보안취약점 분석 기술, NFT기술 등이 적용됐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아이즈 프로토콜은 핀테크,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판별 및 소유권 인증을 진행하는 플랫폼이다
현재 아이즈프로토콜은 기업용 디지털 콘텐츠의 및 소프트웨어의 취약점 점검 및 저작권 검증 솔루션인 EYES Vault를 론칭했으며, 상반기내로 NFT 플랫폼 TamTam을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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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박 진규 (seoulpol@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