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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마케팅

디지털 인사이트 매거진 257호, 창의적 사고를 위한 ‘이노베이션 프레임’ 발간

– ICT 어워드 코리아 시상 관련 다채로운 콘텐츠 담아
– 비대면 시대, 고객과 소통하는 UX 라이팅 콘텐츠 비중 높여

‘정보 홍수 시대, 과연 우리에게 필요한 이노베이션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신기술이 내일이면 기능이 된다. 하루가 멀다 하고 기술이 진화한다. 매일 뉴스가 쏟아지지만 우리가 소비하는 뉴스는 한정적이다. 결국, 나의 프레임에 맞춰 정보를 흡수하고 안팎으로 한 발짝씩 혁신을 이뤄나가야 하는 시대가 아닐까.

이런 질문에 지침이 되어줄 IT 큐레이션 무크지 <디지털 인사이트> 257호가 발간됐다. 이번 호의 콘셉트는 ‘이노베이션 프레임’이다. 무턱대고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자신의 시선에서, 환경에서 다시 한 번 스스로를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담고자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이번 호는 지난 달 진행했던 ICT 어워드코리아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또한 혜성처럼 등장, 글로벌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천혜성 매디브 대표의 이야기를 녹여, 이 시대 한 IT 기업이 현 상황에서 무엇을 진단하고 어떻게 방향을 잡고 나아가는지 A to Z를 살폈다.

무엇보다 비대면 시대를 맞아 점차 대두되고 있는 UX 라이팅에 대한 기사를 많이 녹였다. 김강령 토스 UX 라이터, 박인 KB국민카드 플랫폼채널부 과장, 한숙경 IBK기업은행 디지털추진팀 대리의 인터뷰를 통해 이 시대, 고객에 먼저 다가서려는 금융산업의 현재 움직임과 정책에 대해 다뤘다.

‘멈출 수 없는 중독성, 대세가 됫 숏폼’, ‘언택트 시대, MZ 세대가 라이브 방송을 찾는 이유’, ‘쿠키가 사라진 세상의 희망, 어드레서빌리티’, ‘코로나 펜데믹이 바꾼 마케팅,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등 기사도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콘텐츠다.

Campaign 꼭지에서 소개하는 프레임아웃, 한살림 온라인 장보기 프로젝트, ‘글림의 MZ 세대의 놀이터가 된 아트닷컴’, 브라이언에잇, 스타일 리바이벌 프로젝트 등도 이 시대 웹사이트 트렌드의 경향을 살필 수 있다.

김관식 편집장은 “늘 꺼질 듯, 꺼질 듯 하면서도 잡초처럼 일어설 수 있는 힘은 독자 여러분과 업계의 관심에서 힘을 얻기 때문”이라며 “마침 이 시대, 모두엑 요구되는 이노베이션은 어느 한 분야 만이 아닌 우리 각계에서 비롯되는 현상이기에 많은 사례와 이야기를 담았다. 어쩌면 이 책에 게재된 모든 내용이 결국 이노베이션 이야기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