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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랜스TV, 브릿지(Vridge)로 디지털 사이니지 혁신을 이끌다

업계 최초 온∙오프라인 연결하는 동영상 콘텐츠 플랫폼, 브릿지 개발

– 업계 최초 온∙오프라인 연결하는 동영상 콘텐츠 플랫폼, 브릿지 개발
– 브릿지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광고∙데이터로 이루어진 토탈 솔루션 제공

▲ 브릿지(Vridge) 로고(위), 송출되고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 모습(아래)

▲ 브릿지(Vridge) 로고(위), 송출되고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 모습(아래) / 사진. 글랜스 TV 제공

글랜스TV가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동영상 광고 플랫폼인 ‘브릿지(Vridge)’의 개발을 완료하고, 다양한 디지털 사이니지 매체에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동영상 콘텐츠 플랫폼 ‘브릿지(Vridge)’는 온라인상의 동영상 콘텐츠와 광고를 LTE 등 초고속망을 통해 소비자가 머무는 오프라인에 설치된 다양한 디지털 사이니지에 송출하는 것으로, 양질의 콘텐츠와 광고를 소비자의 각 시청환경(시간, 장소, 상황)에 맞게 제공하는 방식이다.

글랜스TV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브릿지의 개발을 상반기에 완료하고 프리미엄 헤어살롱, 프랜차이즈 카페, 동물병원 등에 약 500여 개 디지털 사이니지에 적용 중이다. 특히, 각 적용 장소에 맞는 오리지널 콘텐츠 및 브랜디드 콘텐츠, 유튜버 크리에이터, 미디어 커머스 등의 콘텐츠도 함께 제공하게 된다.

브릿지의 주요 기능은 크게 △ 콘텐츠 관리 및 편성 △ 광고 바잉 및 관리 △ 셋톱박스 및 매체 관리 △ 데이터 수집 및 관리 △ 미디어 운영 등 총 5가지로 나뉜다.

디지털 사이니지 매체를 보유하고 있는 기존 매체사 혹은 신규 매체 운영을 희망하는 모든 업체에 하드웨어 설치부터 시스템 구축 및 미디어 운영까지 지원하여 고객사가 핵심 비즈니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브릿지 시스템의 강점은 모든 안드로이드(Android) 기반 기기에서 호환될 수 있어 범용성이 높아 여러 장소에 분포된 기기를 중앙시스템을 통해 관리자가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콘텐츠 서버와는 별개로 구성된 애드 서버가 구축되어 광고대행사 및 미디어랩사 등의 광고 물량을 프로그래머틱 바잉 형태로 자동화된 광고 송출을 진행이 가능하다. 더불어, 광고 재생 수, 재생위치, 재생시간, 오디언스 데이터 등과 같은 세분화된 데이터가 광고주에게 제공되기 때문에 높은 신뢰도를 가져오는 장점이 있다.

글랜스TV 박성조 대표는 “브릿지는 온∙오프라인을 연결해 양질의 동영상 콘텐츠와 광고 네트워크를 접목, 경쟁이 치열한 디지털 미디어 산업에서 전략적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플랫폼이다”라며 “글랜스TV는 유튜버 크리에이터 및 동영상 콘텐츠 기획∙제작/MCN 비즈니스/미디어 커머스 산업 협업 등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외 주요 기업들과 협업을 논의 중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글랜스TV는 ‘ASIA NO.1 MCN STUDIO’를 지향하며 최근 2019년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서비스혁신 부문’에서도 3년 연속 수상으로 미디어 업계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브릿지 플랫폼은 기술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아 2019년 서울산업진흥원 액셀러레이팅 기업으로 선정되어 현재 GS네오텍, 펫닥과 같은 국내 기업들과 시스템 확장에 대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