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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룹, 공교육 시장 진출… 대구삼육초등학교와 학습 플랫폼 공급 계약 체결

– 키즈룹, 대구삼육초와 플랫폼 공급 계약 체결을 통해 미래형 교육 지원
– 학생 전원에게 무상학력지원 확대 예정
– 대구삼육초를 시작으로 전국 공교육 기관으로 시장 확대 도모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키즈룹(KidsLoop, 대표: 데이비드 로버츠)은 대구삼육초등학교(이하: 대구삼육초)에 키즈룹 플랫폼을 제공하게 됐다고 26일 발표했다.

대구삼육초등학교는 1950년대부터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사립초등학교로, 최근 급변하고 있는 교육 패러다임에 발을 맞추고, 미래형 교육을 준비해 나아가기 위해 키즈룹을 선정했다. ▲실시간 학습자 모니터링 가능한 솔루션으로 원격수업의 질 향상 ▲데이터 및 AI 기반의 평가 및 분석 기능을 통한 학습자 분석 및 가이드 제공 ▲ 체계적인 학습관리시스템(LMS)으로 간편한 학생관리 등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키즈룹 플랫폼은 대면수업과 원격수업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할 뿐 아니라, 자기주도적 방과 후 온라인 학습을 제공한다. 저학년에는 영국동물학회와 공동제작한 바다나무Zoo 콘텐츠를 활용한 영어 STEAM 교육을 제공하고, 고학년에는 영어로 수학을 학습할 수 있는 자체콘텐츠를 지원한다.

이로써 아이들은 좋아하는 콘텐츠를 보며 학습에 집중할 수 있고, 직접 문제를 풀어보면서 주도적으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은 문제풀이를 자동으로 저장 및 평가하는 기능으로 개개인 맞춤형 학습을 받게 됐다.

학부모들에게는 미래형 교육환경으로 변화되는 학교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자녀들의 학습과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온라인 학부모 연수를 열어 학습데이터와 보고서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민숙 대구삼육초등학교 교장은 “키즈룹을 통해 학생들이 가정에서도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자기주도 학습 시스템을 구축해, 미래형 교육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립초등학교로서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대구삼육초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데이비드 로버츠 키즈룹 대표는 “키즈룹은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든 학생들이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며 “이 계약을 시작으로 더 많은 국내 공교육 기관에 키즈룹 플랫폼 도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키즈룹은 기초 영어를 배울 수 있는 ESL프로그램과 더불어 영어로 과학, 기술, 공학, 인문·예술 및 수학을 탐구할 수 있는 ‘바다나무 STEAM(스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바다나무 STEAM 프로그램은 총 3단계로 이뤄진 체계적인 커리큘럼에서 아동들의 논리적인 사고력과 창의력, 과학적 탐구심의 발달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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