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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101의 크리에이터를 위한 채널, ‘크리에이티드 바이’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대표 고지연)이 크리에이터 기반 커머스 서비스 ‘크리에이티드 바이(Created by)’를 12일 론칭했다.

양방향 경험 소통 채널, 크리에이티드 바이

클래스101 ‘크리에이티드 바이’는 크리에이터가 클래스를 통해 지식을 공유하는 것에 추가적으로 직접 제작한 자료와 상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채널인 동시에, 수강생들은 손쉽게 자신이 관심있는 크리에이터의 다채로운 창작물을 쉽게 구매하고 체험할 수 있어 쌍방향으로 확장된 경험이 가능한 서비스인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크리에이티드 바이’에서는 카테고리에 따라 새로운 지식 공유 매개체로 떠오르고 있는 전자책, 크리에이터의 작품으로 제작된 포스터와 스티커 등 아트 굿즈, 다운로드해 바로 사용 가능한 커스텀 브러시 및 도안 등의 디지털 파일, 운동도구부터 욕실용품까지 다양한 생활소품으로 구성된 라이프스타일 굿즈 등 크리에이터가 만든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

클래스101의 크리에이터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입점 자격은 클래스101의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주어진다. 현재 클래스를 운영 중인 크리에이터는 물론 클래스를 운영중이지 않아도 크리에이터로 가입한 이들 역시 입점 가능하다. 클래스101 홈페이지 내 ‘크리에이티드 바이’ 카테고리에서 입점 정보를 제출하고 상품등록, 상품 판매 페이지 작성 등의 절차를 거치면 판매자로 등록된다.  

‘크리에이티드 바이’를 총괄한 주어진 클래스101 리더는 “클래스101은 ‘모두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도록’이라는 비전을 기반으로 이용자들이 다양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크리에이터와 수강생의 연결지점을 한층 더 다각화하고자 커머스로의 확장을 시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군으로 확대할 예정인 만큼 더 많은 크리에이터가 자신만의 창작물을 판매하고 수익을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클래스101은 기존의 온라인 교육시장의 장벽을 허물고 취미, 수익창출, 직무교육, 데이터 및 개발, 키즈 등 다양한 분야의 약 1,400개 온라인 클래스를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이번 ‘크리에이티드 바이’ 외에도 기업 온택트 복지를 위한 B2B 전용 구독상품 ‘클래스101 비즈니스’, 다양한 기업과의 제휴를 통한 브랜드 클래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시장을 선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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