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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 2021년 회계연도 4분기 및 연간 재무 실적 발표

기업용 재무, 인사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선도 기업인 워크데이(NASDAQ: WDAY)는 2021 회계년도 4분기 실적 및 연간 재무 실적을 3일 발표했다.

전년도 동기 대비 총 매출 증가, 영업 손실 감소

워크데이의 2021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은 총매출은 증가, 영업 손실은 감소해 매우 성공적이었다. 총 매출은 11억 3천만 달러로 전년에 비해 15.9% 증가했고, 구독 매출은 10억 1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8% 증가했다. 영업 손실은 7천330만 달러(매출의 6.5%)를 기록, 전년 동기의 경우 영업 손실은 1억 4천610만 달러로 매출의 15%였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에 따른 4분기 영업 이익은 2억1천1백만 달러(매출의 18.6%)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의 경우 비일반회계기준에 따른 영업 이익은 1억1천660만 달러(매출의 11.9%)였다.

2021 회계연도 실적

총 매출은 43억 2천만 달러로 2020 회계년도 대비19% 증가했다. 구독 매출은 37억9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22.4% 증가했다. 영업 손실은 2억4천860만 달러(매출의 5.8%)를 기록했다. 2020 회계년도의 경우 영업 손실은 5억 220만 달러로 매출의 13.8%였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에 따른 영업 이익은 8억6천720만 달러(매출의 20.1%)를 기록했다. 전년도의 경우 비일반회계기준에 따른 영업 이익은 4억 8천450만 달러(매출의 13.4%)였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12억7천만 달러로 전년도에는 8억6천460만 달러였다. 현금, 현금등가물 및 유가증권은 2021년 1월 31일 기준 35억4천만 달러이다.

워크데이의 최근 주요 성과

워크데이 재무관리, 워크데이 HCM, 워크데이 공급망관리 솔루션이 헬스케어 IT 리서치 전문기관인 KLAS 리서치가 선정하는 헬스케어 ERP 부문 Best in KLAS솔루션으로 4년 연속 선정됐고, 인재관리 부문에서도 Best in KLAS 솔루션으로 인정받았다. 워크데이는 가트너가 발표한 직원 수 천명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2020 클라우드 인적자본관리(HCM) 스위트 부문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에서 5년 연속 리더로 선정됐다. 또한 세계적 테니스 챔피언이자 사회적 정의에 대해 앞장서 온 나오미 오사카(Naomi Osaka)가 워크데이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워크데이의 아닐 부스리(Aneel Bhusri) 공동 창업자 겸 공동 CEO는 “우리는 어렵고도 힘든 한 해를 자랑스러운 실적으로 마무리했고 우리가 기업, 직원, 고객 등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로서 대응하고 서로 지지해 온 성과 또한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에게는 믿기 힘든 많은 기회가 놓여있다. 우리는 세계 최대 기업들이 오늘날의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직원을 참여시키고 효율적인 재무관리를 위한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추로서 지속적으로 고객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워크데이는 인사 및 재무관리를 위한 기업용 클라우드 앱을 공급하는 글로벌 선두기업이다. 인사관리 솔루션을 비롯해 재무관리, 기획, 지출 관리 및 분석 솔루션을 중견기업부터 포춘 500대 기업의 45% 이상에 이르는 전 세계 수천 개의 기업과 다양한 산업군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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